목마른 국민들에게 똥물을 마실래 독극물을 마실래 둘 중에 선택하라는 것과 마찬가지.
7·28 재보선은 개표결과 이전에 이미 선거라는 그 특유의 개념이 정립된 지 오랜 상태였다. 즉 널리 인식된 대로 한나라 쓰레기 집단을 뽑느냐 아니면 민주당 반역 도배(徒輩) 양아치 집단을 뽑느냐였다.
한나라당이 어떤 데인가? 나라 사랑이라고는 도무지 찾아볼 수조차 없으며 천안함 사건 때도 국회에서, 전쟁 나면 다 죽는다고 국방장관에게 쌍심지를 켰던, 무기력하고 무능하고 正義에 분노할 줄 모르고 감투맛에만 몰입되어 세월아 가라 내 밥그릇 하나만은 확실하게 챙기겠다는 등신같은 쓰레기집단 아닌가?
민주당이란 또 어떤 데인가? 지난 10년의 세월도 모자라 날만 새면 북의 괴뢰정권에게 충성해보고자 국내 從北(종북)세력들과 발 맞추어 사사건건 이 나라에 해코지만 해보겠다고 선동만을 해 온 3류 양아치 집단 아닌가?
이 두 집단을 두고서 어느 쪽을 선택하겠는가 라며 선거를 하자는 것은 목마른 국민들에게 똥물을 마실래 독극물을 마실래 둘 중에 선택하라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번 선거도 한나라당은 자기네들 아니면 선택의 여지가 없는 국민들을 정치적 인질로 잡고 선택을 강요한 셈이다. 그래서 절대 다수 국민들에게는 한나라당을 대체할 새로운 우익정당 출현이 절실한 것이다.
지금 국민들은 맑고 깨끗한 생수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는 국민 입 안에 붓는 똥물을 거두어라. 정말이지 너희들이 붓는 그 中道 똥물은 더 이상은 이제 역겨워서 도저히 못 마시겠다.
산하
7·28 재보선의 비극, 쓰레기냐 양아치냐?
- flaginwind(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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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9, 0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