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心 앞에 교만한 자, 거만한 자, 民心을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자, 거스른 자, 오만한 자는 망한다
여·야 정치인들이 상대당의 행태를 두고 야합이라고 비난한다. 야합보다 더 원색적이고 동물적이며 노골적인 동물의 성행위를 “흘레”라고 한다. 한국 정치의 수준은 아직은 야합의 수준이다. 언제 흘레의 경지로 타락할지 알 수 없다. 정치인 스스로가 자신들의 빗나간 정치 행태를 야합이라고 비하 했으니까.
한국정치는 성행위와 같다고 해도 이의는 없을 것이다. 성행위에는 반드시 반응이 나타난다.“클라이막스”도 있고“오르가슴”도 있다. 흥분 상태의 최고조이다. 정치인들의 행태에 대해서도 반드시 반응이 나타난다.
그것은 民心(민심)이다. 선거와 투표에 나타난다. 民心은 성감대처럼 예민하다. 날카롭다. 그리고 변한다. 民心 앞에 교만한자는 망한다. 거만한 자도 망한다. 民心을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자도 망한다. 거스른 자도 망하고, 오만한 자도 망한다.
民心은 항상 견제와 정의의 편에 있다. 위선자들이 자기 편리한대로 속이고 거짓말해도 民心은 정확하게 판단한다. 야합보다 더한 흘레 같은 후보 단일화의 속임수에도 民心은 흔들리지 않았다.
정강정책과 이념이 다른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합종연횡하는 것은 그야말로 야합이요, 흘레다. 부끄러운 줄 모른다.인간은 부끄러운 줄 알지만 동물은 부끄러운 줄 모른다.
정세균 대표의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TV-out 됐을때 국민은 행복했다. 안도했다.
그래서 民心은 위대하다.
民心은 Sexbelt(성감대)와 같다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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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30,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