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발 국민 우롱하는 서민이란 말 좀 그만 부르자.
오래 전에도 한번 이곳을 통하여 소리해 본 적이 있거니와 서민이란 단어를 마치 寶刀(보도)처럼 써먹은 좌익 대통령 때문에 건뜻하면 서민이란 말이 유행하고 있거니와, 그래서 서민이란 말이 빠지면 아무것도 못하는 듯한 현실 정치가들의 말 정치가 아닌가?
서민이란 단어만 사용하면 모든것이 해결되는 듯하게 여기지만 정치한다는 정객중에 서민을 무시한 자가 누군가? 정치 자체가 서민을 위한 대안책이 아닐까?
나는 이제 자유 민주주의 하에서의 정책자들은 서민이란 말 대신 국민, 백성이라 쓰면 좋겠다. 서민이 국민이고 국민이 서민이 아닌가? 정치에서 말하는 서민이란 곧 국민을 지칭하는 말이라 생각한다. 서민이란 단어는 좌익적 표현이고 순수한 자유 민주주의 하에서는 국민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본다.
진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려면 북한으로 가라. 지금 북괴 정권하에서 신음하고 있는 북한 인민들이야 말로 서민이다. 굶어 죽는 마당에 처한 서민이 진짜 서민일 것이다.
그렇게도 서민을 위한다고 하던 좌익의 괴수는 어찌되었는가? 그후로도 계속해서 서민이란 단어가 유행함은 재미를 톡톡히 보았기 때문일가? 무릇 정치의 근본은 백성으로 하여금 배불리 살게 함이라 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야 그 지경에선 벗어난 지 오래이거늘 어느 시대 어느 국가에나 그래도 서민층은 있기 마련이다. 인간중엔 천차만별하게 살아가는 인생관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서민이란 말은 해당되지 않는다. 이는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가들의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서민 정책이란 허울 좋은 소리로 과거 좌익정권은 나라 경제를 말아먹으려 했다. 북한 정권 막 퍼주기, 필요없는 나라 살림을 마구 써대는 경제 파탄정책이었다고 나는 믿는다. 정부는 각 부처마다 국회에서 결정한 대로 1년 에산을 세웠으면 그대로 집행하면 되는것이지 예산외에 따로 무슨 돈이 있어 사용한단 말인가?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나라 빚은 산더미처럼 불어나도 나라 빚 걱정하는 정치인은 단 한놈도 못보았다. 써놓고 보자는 식의 나라 경제 정책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나라 빚은 해마다 정부마다 서로 앞다투어 불려 대면서도 빚 걱정하는 정치인은 없으니 이 나라가 거덜날 수밖엔 없지 않은가?
이젠 제발 국민 우롱하는 서민이란 말 좀 그만 부르자. 대한민국은 서민의 나라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나라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6대니 7대니 부국 국민으로 내세우면서도 계속 서민 타령만 할 것인가? 스스로 "나는 서민이다"라는 사람은 국가가 아무리 도와줘조 그는 죽을 때까지 서민으로 남을 것이다.
소위 '庶民(서민) 정책'을 비판함
- 형통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0-07-31,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