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렬이 목사라면 대한민국 기독교는 전체가 불량식품!

불량식품을 파는 요식업소를 처벌·퇴출시키지 못하는 요식업계라면 그 동업자 집단은 모두 썩은 것. 요식업 영업허가를 받고 식당을 차려 놓고 포르말린으로 가공한 캥거루 고기 같이 식품으로 팔 수 없는 것을 소고기라고, 그것도 한우라고 속여 팔면 어떻게 될까? 처벌과 퇴출이지.

그런 식당업주를 처벌하고 퇴출시키지 못하며 계속 식당간판 걸고 영업을 하게 놔두는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의 요식업은 제대로 될 수가 없다. 그런 짓을 하는 업주까지 요식업협회 회원이니까 보호해야 한다면 동업자 집단 전체가 썩었다고 볼 수 있다.

이웃을 위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는 기독교의 가르침에 비추어 김씨 조선의 거짓 주장에 동조를 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하게 기독교를 탄압하는 김씨 조선을 옹호하는 행위를 하는 한상렬을 목사라고 대접해 주면 기독교는 뭐가 되나?

그런 자를 자격박탈할 수 있는 자정 기능이 없다면 기독교 전체가 불량식품이 되는 것이다. 이런 자들을 이단으로 규정하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 기독교는 진정한 기독교도 아니고 종교의 요건을 갖추지도 못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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