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억원씩 쏟아 부어도 아깝지 않다. 정말 싸게 먹히는 것이다.
통일세든 뭐든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다. 실제로 김씨조선을 무너뜨리고 김정일의 노예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해방시켜야 한다. 대북방송과 풍선 날리기 예산 확보하라. 최소한 하루에 1억원씩 연간 400억원 정도는 있어야 한다. 그런 것을 안하면서, 실제로는 통일을 지연시키는 활동이나 하려거든 차라리 아무 짓도 하지 말라.
이명박 당신이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에 나오는 역사의 의무를 져버린 자들의 벌받음을 믿는다면, 당신도 벌 받기 싫으면, 역사의 책무를 다 하라. 요즘에는 각종 방송전파와 인공위성 때문에 피곤해서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기 어려우시니 스스로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
매일 1억원씩 쏟아 부어도 아깝지 않다. 정말 싸게 먹히는 것이다. 풍선에 싣는 물건도 다변화해야 한다.
조선, 동아, 중앙, 한겨레, 경향, 서울, 한국 등 일간지도 실어 보내고,
신라면, 초코파이도 보내고,
밀가루도 보내고,
쌀도 보내고,
라디오도 보내고, 건전지도 보내고,
DVD도 보내고,
책도 보내고,
전단도 보내고…
對北방송과 풍선 날리기 예산 확보하라!
- 까마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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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0, 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