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당 행수 홍정식 님의 글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
소탕 당하고 나서 염라대왕하고나 소통해라
소통하지 말고 소탕해라
활빈당 행수 홍정식 님의 글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
소통을 팔면서
소탕을 겁내는 권력자는
결국 소탕 당하고나서야
염라대왕하고 소통하게 될 겁니다.
비겁한 권력은
힘의 진공을 낳고
힘의 진공상태는
임자를 만나면 채워지기 마련이지요
활빈단, “소통보다 더 급선무는 소탕이다. 한상렬 등 빨갱이 뿌리뽑아 버려라!”
이상천 리포터 no1@dreamwiz.com
“한상렬은 北추방..국정원 · 檢警은 종북세력소탕에 나서 뿌리를 뽑아야..”
활빈단, 국보법위반 반역세력은 ‘현행범은 국민 누구나 체포가능하다’는 형소법 212조 의거 ‘시민체포조’ 활동전개.
무단밀입북한 후 북체제 찬양 이적행위를 한 한상렬목사(진보연대상임고문)가 20일 15시 판문점을 통해 배째라는 식의 귀국일정을 앞둔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9일 오후 정부중앙청사 통일부 앞, 서울지방경찰청을 돌며 “간첩, 빨갱이와는 소통이 필요없다. 대한민국 살리려면 종북세력 추방과 소탕이 급선무”라고 주장하면서 한상렬 평양 추방, 국내 암약하는 종북세력 척결 소탕을 촉구하는 호국시위를 벌이고 있다.
활빈단은 조국을 비방하고 北찬양에 광분하는 대한민국 내의 종북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척결에 나설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애국시민단체들과 연대해 형소법 212조에 의거 국보법위반 현행범을 시민들이 직접체포해 검경에 즉시 인계(형소법213조)하는 반역세력 시민체포조 활동을 20일부터 전개할 계획이다.
소통하지 말고 소탕해라!
- coreano(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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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1, 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