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달 만에 訪中했다는 것은 북한사태가 심상치 않다는 방증이다.
김정일이 세 달 만에 또 중국으로 갔다. 세계의 어느 국가 지도자가
이렇게 자주 다른 나라에 방문하나? 특히 북한같이 3~4년마다 한 번
방문할까 말까 하는 나라에서 세 달 만에 訪中했다는 것은 북한사태가 심상치
않다는 방증이다. 이명박 정권은 압박을 더 늦추어서는 안된다.
잘하면 북한을 완전히 무너뜨릴 수도 있다.
잘하면 북한을 완전히 무너뜨릴 수도…
- 휴머니스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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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6, 1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