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똥은 대학생들도 갖고 다닌다!

청문회에 참석한 민주당의원들 가운데 집사람이 루이비똥 가방이 없는 사람도 있는가 묻는다. 루이비똥 그게 얼마짜리라고?




청문회에서 발랑까진 민주당 인간들이 루이비똥은 김정일이만 들고 다니는 보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김정일을 흠모하는 자들이 한국에 왜 이렇게 많은가? 이들은 부정축재를 하지 않은 유일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청렴결백의 화신인양 의기양양하다. 한국이나 동양의 정치가 중에서 부정축재를 하지 않은 자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실제로 청백리나 충신 열녀는 1세기만에 한사람씩 난다고 한다. 아마 조선조 말엽부터 지금까지 청백리 같은 청백리나 충신같은 충신은 단 한사람뿐일 것이다.


그러니 민주당 의원 그대들은 깽판을 너무 심하게 치지 마시라. 그대들은 알겠지만 진짜 한국을 팔아먹으려고 작정한 놈이 미국에다 수십조의 검은 돈을 숨겨 놓았다는데 혹시 민주당원 그대들은 들은 바가 없는가? 루비비똥은 요사이 대학생들도 가지고 다니는 평범한 물건이다. 청문회에 참석한 민주당의원들 가운데 집사람이 루이비똥 가방이 없는 사람도 있는가 묻는다. 사술과 선동의 천재들인 그대들은 과연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인정하는가? 대한민국이 그대들의 조국이 아니라면 하늘에서 떨어졌나?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