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故人이 된 과거의 인물들을 친일파로 단죄하고 부관 참시한 무리들이 왜 노무현은 그대로 두란 말인가? 故노무현도 부관참시할 일이 있다면 해야 한다.
요즘 청와대와 여당이 하는 것 보면 좌파들에게 두들겨 맞아도 못 본 채하고 싶다만 손학규氏의 망언에 한 마디 아니할 수 가 없다. 손氏의 궤변은 다음과 같다. 故노무현을 죽인 사람은 李대통령이라는 것이고 그리고 李대통령이 부관참시까지 한다는 것인데 아마 조현오 경창청장 내정자를 염두하고 말한 것 같다. 민주당이나 舊 열린당 세력들과 친북좌파세력들은 대한민국 건국세력을 부관참시했다. 역사바로세우기 명목으로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를 만들어 이미 故人이 된 과거의 인물들을 친일파로 단죄하고 부관 참시한 무리들이 왜 노무현은 그대로 두란 말인가? 故노무현도 부관참시할 일이 있다면 해야 한다.
어디 李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故노무현을 밀기라도 했단 말인가? 민주당은 김태호 총리 내정자를 결사적으로 반대했듯이 조현오 내정자의 인준에도 반대를 하라. 그래야 故노무현 차명계좌 진실有無를 따질 수 있고 부관참시를 하든지 조현오 내정자가 무덤에 가서 사과를 하든지 할 게 아닌가? 손氏가 李대통령에게 그따위 막 말을 할 게 아니라 검찰수사를 강력하게 의뢰를 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역사는 진실을 기록해야 한다” 너희 좌파정당들이 입에 달고 다니는 구호가 아닌가? 국민들은 故노무현의 차명계좌 진실與否를 알고 싶다. 손氏는 李대통령에게 막말 할 게 아니라 봉화 마을에 가서 물어보는 게 빠를 것 같다.
손氏 지적대로 李대통령께서는 요즘 마이동풍(馬耳東風)이며 우이독경(牛耳讀經)이시다. 보수 측에서 요구하는 내용 모두를 묵살하시니 마이동풍(馬耳東風)이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신 게다. 손氏는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 당신의 말을 들었다면 故노무현의 부관참시는 시간문제일 것이다. 趙 내정자의 말이 맞는다면 말이다. 제발 李대통령께서 눈과 귀를 열길 바랄 뿐이다. 與黨 진영의원이 “노무현을 신화로 남겨둘 순 없다” 라고 했지만 신화라 표현하는 것도 요상하지만 신화로 남겨둘 순 없는 것이다. 趙 내정자의 발언이 총리 청문회로 잠잠했지만 손氏가 거론하였으므로 쟁점화 해야 한다. 손氏의 말에도 아무 반응 없다면 李대통령께서 모든 죄를 뒤집어쓰는 꼴이고 趙 내정자의 발언은 허위가 되는 것이다.
8.8개각 청문회!! 야당의 공격에 아까운 人材를 잃었다. 이제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반격할 때가 되었고 김태호에게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댄 민주당과 故노무현과 그 세력에게 똑같은 잣대를 사용해야 하지만 정부와 여당이 손氏의 말에도 묵묵부답이면 할 말이 없다.
剖棺斬屍(부관참시)? 손학규氏, 말 잘했다
- 낙동강뱃사공(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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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30, 1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