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明桓 장관, 차라리 잘됐다

은근히 떠나주기를 바란 中道 대통령에게 충성을 해 보았자...


딸의 문제에 관해 소명 기회도 주지 않고 역정부터 내면서 은근히 떠나주기를 종용했던

中道주의 대통령 밑에서 충성을 다해봤자 어차피 보수우익이라는 미운 오리 새끼가

언젠가는 팽 당할 건 불문가지!



차라리 잘 됐다.

이 기회에 이 나라의 보수우익 인사들을 규합하여 당당하고 강력한 정당 하나 차려서

청룡도 빗겨들고 차기 大權에 도전 하시라.



이 나라에서 從北좌익 말끔히 청소하고,

김정일이의 못된 버릇 단단히 고쳐놓아 다시는 끽소리 못하도록 단단히 못박아 놓고,

從北좌익 앞에서 발발 기며 이 눈치 저 눈치 눈치나 살피며 기회주의 행세하는 중도주의

정권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주겠다는 기치를 내세워 보시라.



이미 시들대로 시들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회복시켜 당당한 法治국가의 위상을 회복시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면 절망과 자포자기로 삶의 의욕마저 잃고 있던

보수우익 국민들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날 것이 틀림 없을 것이다.



좌빨의 선동에 놀아나서 좌빨에 기생하는 자들은 北에 가서 어버이수령에게나 충성하라며 일갈하던 당신이라면 충분히 해 낼수 있을 것이다.

절망은 再起의 기회라고 한다.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건다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결단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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