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위 선동은 김정일 세력이나 할 짓이지 최고 기득권을 가진 통치권자가 할 짓은 절대 아니다.
김영삼은 가진 자들에게 고통을 주겠다느니 어쩌고 했었고, 이명박은 기득권층에게 불편과 고통을 주느니 어쩌고 한다. 대한민국 전복 세력에 맞장구치는 모습이다. 김영삼 시대와 판박이다.
그러면 그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까? 金家朝鮮식으로 말하면 그 後果(후과)는 무엇일까? 이미 김영삼 집권 5년과 이어지는 시대를 본 바 있다.
1. 질서 파괴, 국가 기강 붕괴
2. 정권 지지기반 약화
3. 김정일 세력에게 정권 이양
4. 최고통수권자의 권위 추락, 임기를 마친 후에도 경멸의 대상이 됨
기득권 세력이 어쩌고…그런 말을 하면 안된다. 부정과 비리, 부조리를 척결한다고만 하면 충분한 것이다. 기득권 세력이 어쩌고 하면서 선을 그어 놓으면, 노무현 패거리 등의 비리는 괜찮은 것이 된다. 죽창으로 경찰을 찌르는 자들은 약자니까, 기득권층이 아니니까 괜찮은 것이 된다.
이 따위 선동은 김정일 세력이나 할 짓이지, 기득권중의 최고 기득권을 가진 통치권자가 할 짓은 절대 아닌 것이다.
김영삼과 이명박의 판박이 구호
- 까마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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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7, 0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