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아니어도 민주당에는 김대중, 노무현이 정신과 가치를 이어받고자 하는 골빈 자들이 수두룩하니…
국민의 혈세와 기업의 돈을 김정일에게 바쳐 노벨상을 받은 것이 김대중 정신이며 (김대중은) 지역감정을 만든 당사자이며 대한민국 정통성을 훼손한 장본인이다. 이런 정신을 이어받겠다 하니 손학규氏는 더 깊은 산골에 가서 수양을 다시 해야겠다. 노무현의 가치는 무엇인가. 싸구려 막말로 온 나라를 시끄럽게 했고 돼지 저금통을 만들어 사기 친 것이 노무현의 가치가 아니던가? 이런 정신과 가치를 이어받겠다니 막을 수야 없지만 잃어버린 600만 표는 찾기 힘들 것이다. 손학규氏 당신들이 잃어버린 게 아니라 600만이 당신들을 버렸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국민은 항상 제자리에 있었고 앞으로도 자기 자리에 있을 것이다.
왜 600만이 당신을 버렸을까? 아직 깨닫지 못하는 것 같은데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을 버릴 것이다. 김대중 정신과 노무현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겠다면 말이다. 손학규氏 당신이 생각하는 김대중 정신이란 게 무엇이고 노무현 가치란 게 무엇인가? 그렇게 본받을 만한 정신과 가치라면 당신이나 많이 받아라! 한나라당에서 경기지사도 하고 출세한 자가 배신하고 민주당으로 갔으면 성공이라도 해야지, 자신을 선전하고 가능성을 보여줘야지 지지리도 못나게 김대중과 노무현을 이용해서 정치재기에 성공을 꿈꾸나? 이것이 손학규氏가 말하는 김대중 정신이고 노무현 가치란 말이지?
깊은 산골에서 닭도 키우고 자연과 벗 삼아 세월을 낚았다면 뭔가 달라져야 하는데 닭들이 표로 보였는지 600만 타령이나 하다가 하산한 모양이다. 닭을 잡아다가 백숙을 해먹었듯이 국민을 잡아먹을 사람이 아닌가? 노무현의 차명계좌 존재 유무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데 가치를 되살리겠다니, 과연 철새정치인답다. 손학규氏!, 이 정도의 충성맹세를 해야 민주당에서 의심 없이 인정을 받겠지, 허접한 충성맹세로 누가 철새정치인을 믿겠나? 허나 어쩌겠는가! 손학규氏! 세상사 한번 배신한 자에게는 신뢰를 줄 수 없는 법! 당신 아니어도 민주당에는 김대중, 노무현이 정신과 가치를 이어받고자하는 골빈 자들이 수두룩하니! 다시 깊은 산골로 들어가 닭들과 놀며 600만 타령이나 하는 게 나을 듯싶소.
나라의 어른들을 모독하고 國璽(국새)를 만들고 남은 금으로 금도장을 받은 정동영이가 보배이며 그에게 지혜를 구하겠다고? 닭들은 어른들을 모욕하거나 도둑질은 안 하니 닭들에게 지혜를 구하시오 손학규氏!!
손학규氏의 '허접한' 충성맹세
- 낙동강뱃사공(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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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7, 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