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수가 천안함 격침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 지 석 달도 채 안 지났다.
對北 쌀지원 주장은 나라 자존심 던져버리는 일이다.
달라고 하지도 않는데 먼저 쌀 퍼주겠다고 안달은 뭐냐?
맞은 사람이 때린 이에게 손 내미는 것은 항복하는것과 뭐가 다른가?
국가 원수가 호국영령들의 혼백이 숨쉬는 전쟁기념관에서 눈물을 흘리며
천안함 격침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 지 석 달도 채 안 지났다.
그런데 김정일이 급해서 쌀 좀 달라고 사정하는 것도 아닌데
이편에서 먼저 쌀을 제발 받아달라고 할 판이 됐으니 이건 도대체 무슨 해괴한 짓을 하려는 건지…
달라지도 않는데 쌀주겠다고 안달났다
- 배부르다(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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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7, 1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