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자도 사회주의자도 공산주의자도 다 경멸하는 악마에게, 충성을 바치는 이유가 무엇인가.
천하의 인간 말종 김정일을 위해 헌신하는 남한의 졸개들을 볼 때마다 참 신통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자유주의자도 사회주의자도 공산주의자도 다 함께 경멸하는 악마에게, 봉사와 충성을 다 바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들은 북한에 가서 살라면 절대 살지 않는다. 그런데도 남한에서, 외국에서 왜 그런 짓을 할까?
내가 만일 북한의 공작 책임자라면 대충 이렇게 할 것 같다.
1.먼저 정치인 언론인들의 결정적 약점을 만든다. 가령, 남한의 사업가를 포섭하되 <마약>으로 조종하고, 정치인 언론인에게 음성적 자금을 공급한다. 또 해외에 만들어둔 조폭조직을 통해 해외로 유인한 뒤 술, 여자, 돈 등으로 실컷 즐기게 하고 증거를 확실히 남겨둔다. 음성조직과 양성조직을 다 활용한다.
2.다음으로 문화계 종교계 등에 조직과 자금을 공급하여 크게 성공하게 한다.
3.각종 사회단체와 노동단체를 조직하고, 중심인물들의 약점(돈,여자 등)을 확실하게 잡아둔다.
이런 공작에 넘어간 자들이라면, 자유대한에서 성공하기 위해 생계형 좌파로 봉사할 것 같다. 별 능력도 없는 자가 언론을 통해 유명해지고 좌익조직에 기부하고, 데모할 때 앞장서 청소년 모으고. 특정 언론 잡지에는 늘 이들만 나온다. 이런 게 <좌파산업>이라 부른다면,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좌파산업국가가 아닐까. 만일 그렇다면 김정일이는 희대의 좌파산업에 성공하여, 남한에다 빨대만 꽂아 놓고 즐거이 빨고 있는 건 아닐까.
稀代(희대)의 '좌파산업'에 성공한 김정일
- kchog(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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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1, 0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