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데리고 노는 김정일보더 더 가증스러운 이명박 政府
이런 나라가 하늘 아래 또 있을까? 대한민국 정부여! 차라리 혀를 콱 깨물고 죽어라. 그것이 國民들에게 조금이라도 속죄하는 길이요. 똥걸레가 된 國民들에게 어느 정도 위로가 될는지도 모를 일이다.
北傀의 김정일은 심심하면 대한미국 漁船을 海上에서 납치하여 끌고 가서는 억류하고 있다가 대한민국 정부가 하는 짓을 바라보고 있다가 저희들에게 아쉬운 일이 있으면 얼씨구나 때는 이때구나 하고 납치해간 어선을 돌려보내주는 은혜를 베풀테니 자기들의 요구사항을 들어달라고 나온다. 그러면 대한민국 정부는 感泣을 해서 아이구 형님 감사함다 하고 넙죽 절을 해대면서 땅에 엎드린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수십년간 해온 행태가 이렇다. 그러니까 漁船납치는 나중에 저희들이 아쉬울 때 써먹으려고 미리 다 계획을 세워서 부리는 수작인 것이다. 그들은 가만히 있다가 우리 領海를 침범한다거나 東, 西海로 미사일을 쏘거나 해서 한껏 호기를 부리면서 平和를 향한 우리의 선의를 비웃는가 하면 작년 노무현이 자살한 날에도 아니나 다를까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우리 대한민국을 또 한 번 능멸하는 짓을 저질렀다.
그들은 심심하면 도발을 해서 자기들의 海賊행위와 軍事力을 자랑하다가 저희들이 아쉬운 것이 있으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우리에게 먼저 손을 내밀면서 수작을 부린다. 그들은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깔아뭉개고(그렇게 해도 대한민국은 별 수 없는 나라라는 것을 김정일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천안함을 魚雷로 격침시켜도 대한민국 정부는 보복은 커녕 며칠 지나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냐는 듯 또 北에 대한 人道的 지원이니 하자는 소리가 나올 종자들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저들은 거리낌없이 대한민국을 그들의 손아귀에 넣고 데리고 놀다 못해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을 화병이 들어 죽게 하는데 재미가 들려서 대한민국을 나라로 상대하지도 않는 것이다.
봐라. 내 말이 틀리는지. 北에 대한 100億지원설이니 뭐니. 시멘트를 보내? 굴착기를 보내? 저들은 유엔과 세계기구가 보는 앞에서만 人民들에게 쌀을 나눠주었다가 그들이 돌아간 뒤에 도로 다 빼앗아가는 종자들이라는 것을 도대체 왜 모르나?
이런 나라가 하늘 아래 또 있을까?
- 믿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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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3, 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