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은 놔두고 부패만 제거하면? 이빨사이의 음식찌꺼기는 제거하면서 癌은 그대로 두는 격이다. 金家朝鮮化 된다 !
日帝가 패전하여 물러나고 소련군 점령지에서 일어났던 일. 그것은 소위 친일파 청산이었다. 日帝에 협력했던 사람들을 제거했다. 물론 제 아무리 일제에 협력했던 자들도 김일성에 충성하는 자들은 자연스럽게 권세를 누리며 살았다.
지금 수복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자. 위장전입, 병역비리 등등 각종 부패를 저지른 사람들을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배제한다. 그러나 반역에는 극히 관대하다. 대한민국 부정, 대한민국 타도에는 관대한 것이다. 그리고 그 세력들은 99% 이상 김정일 세력이다.
작금에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혹독한 부패제거 작업은 반역세력에 대한 제거를 동반하지 않기에 金家朝鮮化(김가조선화) 작업이라고 판단된다. 부패를 옹호할 생각은 물론 없다. 부패는 제거해야 한다. 발가락의 때와 같은 것이 부패고 이빨 사이에 낀 음식찌꺼기 같은 것이 부패니까.
그런데, 반역세력을 그냥 놔둔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암조직을 그냥 놔두는 것, 아니 암조직이 쑥쑥 자라나도록 영양주사를 놔 주는 것과 같은 것이다.
부패보다 위험한 것은 반역
- 까마귀(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0-09-14,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