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지도자 밑에 마치 마약에 中毒된 人間들처럼 흐리멍텅하고 몽롱한 상태에서, 사는 건지 죽는건지도 모르는 無骨蟲들이 흐느적거리면서 정신을 못차리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 가련한 신세.
난장판 共和國 대한민국
이 나라에서는 言論매체를 全部 끊고, 보지 않고, 듣지 않고 사는 것이 精神健康에 좋다. 新聞, TV, 컴퓨터 등 100年 前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매체들이 우리에게 每日 안겨주는 것이라고는 喪失感, 失望感, 분노, 좌절, 허탈함, 絶望, 굴욕뿐이니 果然 이 나라에서 제 정신으로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는 말을 안해도 알 일이다. 이 나라는 國家로서의 原則, 法則, 常識이라는 것이 全혀 통하지 않는 미친 나라가 되어가고 있으며 國民들은 이러한 事實을 아는지 모르는지 멍하고 마취된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또라이 지도자 밑에 마치 마약에 中毒된 人間들처럼 흐리멍텅하고 몽롱한 상태에서, 사는 건지 죽는건지도 모르는 無骨蟲들이 흐느적거리면서 정신을 못차리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 가련한 신세가 되어 오늘 하루도 멋모르고 불에 뛰어들어 타죽는 불나방처럼 미쳐서 질주하는 대한민국號에 앉아 삶을 송두리째 저당잡힌 채 滿醉상태의 운전수가 운전하는 택시에 몸을 싣고 運命을 맡긴 한심하고 불쌍한 國民들이 되어 오늘도 기약없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日帝 時代때보다도 더한 정신적 황폐감과 질곡속에 魂과 骨髓가 다 뽑힌 상태에서 나라를 救할 모세가 나타나기를 國民들이 학수고대하고 있으나 워낙 세월이 수상한지라 과연 그런 날이 올지.
신문도, 방송도 끊어야 맨정신으로 살 수 있다!
- 믿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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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4, 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