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태어나서는 안되는 비열한 국가, 북한은 자주적이고 떳떳한 나라'라면서 정작 북한에서 살기는 싫다니…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 대한민국이 제공해주는 각종 서비스를 마음껏 받아 누리면서도 정작 자신의 조국에 대해서는 반대와 투쟁을 일삼고, 대한민국의 적인 북한 김정일 집단에게는 충성을 다하는 한국내 자칭 진보세력, 정확히 풀어쓰면 대한민국 반역세력, 反민족, 反통일 세력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로 최근 무단방북한 한상열 주체사상 목사가 있습니다. 그는 기독교 목사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와 공산주의는 서로 공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가 북한을 찬양한다면 그는 기독교 목사가 아니라 주체사상교 목사일 뿐입니다. '한상열에게 북한에 가서 살고 싶으냐'고 물으니 그건 싫다고 대답했다는데 이게 무슨 언어도단입니까? 그는 지옥이 좋다고, 천국은 잘못되었다고 큰 소리로 외쳐놓고, 본인 자신은 지옥은 싫다고 이야기하는 셈이죠. 마치 反美(반미)주의자, 반미운동하는 철없는 한총련 학생들이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성조기를 불태우는 꼴입니다.
아버지는 민주당 대권 주자였지만 자녀만큼은 년 수천만원씩 학비가 들어가는 미국에 유학을 보내야하죠. 유시민식대로 풀어보면 '뇌가 썩어가는' 어느 머리 허연 교수는 '주한미군 물러가라'고 외쳐대지만 자기 자녀는 미국 유학에, 또 다른 자녀는 카투사에 보내야 합니다. 어느 여배우는 정작 자신은 미국산 소고기 잘도 먹으면서 미국산 소고기 먹을 바엔 청산가리 먹고 죽겠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되는 비열한 국가이고, 북한은 자주적이고 떳떳한 나라라며 찬송하는 그들은 정작 북한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니, 각 도별로 김정일 체험마을이라도 만들어 그들에게 강제 이주를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경기도 파주에 가면 영어마을이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일찍부터 영어를 체험하게 해주는 마을인데, 우리도 김정일 체험마을, 북한 체험마을을 만들어 북한의 현실이 어떠한지를 학생들에게 경험시켜주고, 김정일을 찬양하는 반역자들에게는 거기서 살게끔 해주면 딱 어울리겠습니다. 한국에 탈북자들도 많으니 김정일 체험 마을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겁니다.
김정일 체험 마을,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김정일 체험마을을 만들자!!
- 이승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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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6,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