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民國의 국민들만 한글專用으로 인하여 全국민이 난독증[難讀症, dyslexia]에 빠졌다.
景福宮에 여행 온 일본 초등생들은 한자가 섞인 설명문을 줄줄이 읽으며 끄덕거리고 가는데 우리나라 학생들은 초등생들은 물론 중,고등학생들도 온통 漢字語를 한글로만 표기해 놨으니 읽기는 읽되 그 뜻을 모르며 그냥 뭔지도 모르면서 아는 척 눈깔사탕이나 빨고 다닌다고 한다.
이 사회 모든 사람들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하고 선동과 선전에는 達人이 되어간다.
文字란 보자마자 순간적으로 그 의미와 뜻이 聯想되어져야 하며 人間은 충분히 그럴 能力이 있는 存在인데도 불구하고, 지구상에 있는 대부분의 民族들이 自國의 文字를 보고 다 그렇게 순식간에 그 의미를 파악하고 연상하고 독서를 하면서 情報를 습득하고 서로 고수준의 論理를 주고 받는데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大韓民國의 국민들만 한글전용으로 인하여 全국민이 난독증[難讀症, dyslexia]에 빠져 前後 문맥을 보고 잠시 생각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거나 읽었던 문장을 또 재차, 삼차 읽어보고 그 의미를 파악한다.
따라서 우리민족은 이로 인해 高수준의 독서를 기피하게 되어 학력이 높은 高學歷의 低學力者 천지가 되어 거의 低級수준의 言語와 思考가 全 국민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
高學歷者의 低級化
- 超我(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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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9,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