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복지구를 차지하고 역사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金家朝鮮을 옹위하려는 세력이 대한민국, 그리고도 수복지구에 이렇게 강력하다니. 정말 참담하다.
스탈린 격하운동. 거기 영향받아 북한에서도 김일성 일인숭배에 대한 비판이 있었고 이들은 일부가 망명, 대부분은 숙청...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 1950년대다.
1956년 흐루시쵸프의 유명한 연설, 1957년 모스크바에서 在蘇 북한유학생대회가 있었으니...
대략 53년 전, 54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金家朝鮮은 역사의 흐름을 역행하고, 그 逆行을 심화시키면서 오늘날 이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역사의 흐름을 逆行하면? 망하는 것이 순리이다.
망하려는 金家朝鮮을 억지로 억지로 延命시키고, 더 강화시키려는 몸부림에 동참하는 자들이 적지 않다.
미수복지구를 차지하고 역사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金家朝鮮을 옹위하려는 세력이 대한민국, 그리고도 수복지구에 이렇게 강력하다니. 정말 참담하다.
현재 활동중인 정당중에는 그래도 가장 대한민국 정통성을 많이 인정하는 정당인 한나라당, 그 정당 출신의 대통령까지도 金家朝鮮을 옹위에 앞장을 서고 있다니...
외부소식 실은 풍선을 미수복지구에 날리고, 역사의 진보에 불씨를 지피는 일이 시급한데, 그 불씨가 미수복지구보다 오히려 수복지구에 더 필요한 것 같다.
풍선은 한국에도 필요하다!
- 까마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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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3, 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