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非정상 국가의 非정상인들을 상식적으로 상대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었다.
북한 김정일이 셋째 아들 김정은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수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는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 김정은까지 3대에 걸친 권력세습을 노골화 한 것으로 해석된다.
북한의 대외적인 공식 발표에 김정은의 이름이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김정은의 軍 장악력을 강화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지구상 어디에도 이런 국가는 없다고 생각된다. 비정상 국가이기 때문에 이렇게 3대세습 이라는 기상천외한 일이 가능하다. 이런 비정상 국가의 비정상인들을 애초부터 상식적으로 상대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었다고 생각된다.
이런 인간들과 평화를 논하고 통일을 고대하고 대북지원을 한 한심한 사람들 입 있으면 한번 말해보시오. 金씨 왕조에게는 쌀 한 톨. 단돈 1원도 주어서는 않된다. 그러니 앞으로는 인도적 지원 운운하면서 대북지원을 말하는 자들은 모두 김씨 왕조와 한통속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對北지원 말하는 자들은 金씨 왕조와 한통속
- 여장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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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8, 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