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의 무리들은 큰소리치고 애국시민들은 기죽어 있고…나라 돼가는 꼬락서니가 가관이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와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는 같은 국가기관이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한때 잘못을 저지른 사학재단에 대해 관선이사나 임시이사를 파견, 학교가 정상화되면 설립자측에 학교를 돌려 주는 역할을 한다.
학교가 정상화된 상지대, 조선대, 세종대 등을 正理事(정이사) 체제로 전환시키기로 했다. 이렇게 되자 그동안 임시이사로 파견돼 학교를 좌지우지하며 단물을 빨아 먹던 좌파들이 들고 일어나서 결사반대다. 민주당과 재야좌파들이 핵심이다.
私紛委(사분위)는 좋은 일을 하는데도 좌파들은 빨아먹던 꿀단지를 빼았기지 않으려고 발악이다. 이와는 반대로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는 反국가반역자들을 민주화인사로 둔갑시켜 엄청난 보상금과 명예회복까지 시켜 주고 있다. 너무나 대조적이다.
사분위는 분쟁을 조정 해결해 주는 좋은 기관인데도 좌파들은 꿀단지를 지키려고 발악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민주화보상위는 국가반역세력들을 민주화세력으로 둔갑시켜 엄청난 보상금까지 주고 있다. 명예회복도 시키고 있다. 국가반역세력에게 무슨 명예가 있단말인가?
사학이 한때 잘못을 저질렀다 하더라도 끝까지 재단에 복귀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형벌이 아닌가? 그것보다 더 나쁜 국사범도 감형이 있고 사면이 있지 않은가.
민주당과 좌파세력들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데 한나라당과 우파들은 무엇 하고 있는가? 반역의 무리들은 큰소리치고 애국시민들은 기죽어 있고…나라 돼가는 꼬락서니가 정말 가관이다. 국가의 장래가 걱정이다. 애국시민들이여. 현실을 직시하시라.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철부지 김정은의 손아귀에 들어간다.
어쩌다가 나라가가 여기까지 왔는가? 통탄할 노릇이다. 아직도 때는 늦지 않았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노무현 정권이 만들었다. 사학들을 집어 삼키려고 그랬다. 정권이 바뀌니까 그들의 야욕이 수포로 돌아갔다.
꿀단지 지키려 발악하는 좌파들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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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8,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