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개최를 기념하는 음악회까지 하는 나라는 아마 지구상에 대한민국밖에 없을 것이다
世界의 有力언론사인 美國의 블룸버그 통신이 G20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호들갑을 떠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비웃는 보도를 했다고 보도는 전하고 있다. 공무원들이 일은 안하고 청소에 동원되고 각급학교 학생들이 경제공부다, 換率공부다 하면서 갑자기 平素에 하지 않던 짓을 하면서 난리를 피우는 모습을 조롱하는 기사를 내보냈다고 한다.
국제회의를 개최했으면 조용히 치르면 될 일이다. 국제회의를 개최해서 우리의 國格이 올라가고 位相이 높아지는 것은 다른 나라가 평가를 해주는 거지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고 스스로 자화자찬 할 일은 아니다. 낯이 뜨거워서 다닐 수가 없다. 이 나라 지도자부터 政治人은 말할 것도 없고 國民들은 참으로 천박하고 中心이 없이 날뛰는 모습은 차라리 처량하기까지 하다.
美國 대통령과 中國 국가주석이 방문할 때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촉구하는 서울 市內 한복판의 전광판은 차라리 海外토픽감이다. G20개최를 기념하는 음악회까지 하는 나라는 아마 지구상에 대한민국밖에 없을 것이다.
지난번 천안함 침몰때는 加害者인 북괴에 대해 큰소리 한번 못치고 비굴하게 속으로 삭이면서 국제사회에서 스스로 나라의 체면과 位相을 걸레로 만들던 나라가 국제회의 한번 열게 되었다고 속에 있는 간, 쓸개까지 다 내놓으면서 스스로 값어치를 떨어뜨리는 일로 날을 삼고 있는 모습을 외국인들이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참 기가 막힌 나라다.
G20에 미쳐 돌아가는 나라 대한민국
- 믿음(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0-11-02, 2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