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코드'를 번역한 사람이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남성욱 원장이 브루스 커밍스의 '김정일 코드'를 번역한 사람이라면 그의 正體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어떤 책을 번역할 때 번역가는 먼저 그 책에 있는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하거나, 그 내용을 널리 전파해야겠다는 사명의식이 있어야만 번역이라는 힘든 과업에 착수하는 것이다. 즉, 남성욱은 '김정일 코드'에 나오는 내용을 마음속으로 확신하고 그것을 전파하려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런 사람을 국정원 산하의 연구기관 원장으로 두고 있는 國情院과 그 위의 세력이 의심스럽다.>
-뉴데일리 댓글에서.
남성욱씨의 正體
- 달봉(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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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7,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