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서 잠이 안 온다! 병역면제자 집단의 그 안이함과 무능함은 도저히 더는 못봐주겠다.
國格(국격)을 중히 여기며 나라의 자존심을 귀하게 여기고 이 나라를 지키고자 해 온 국
민들에게 千秋(천추)의 恨(한)이 있다면 利敵(이적)행위를 한 김대중과 노무현을 北으로 추방해버리지 못했던 일일 것이다.
그러한 자들을 오히려 國葬(국장)을 치러주고 현충원에 묻고 國民葬까지 해준 이가 바로
이명박이다. 천안함 사태에서 본색을 유감없이 보여 준 國家首班(국가수반)으로서의 前科者가 이제는 연평도 포격사건에서 또다시 그 행적의 적나라한 밑바탕까지 다 드러냈다.
국군과 국민들 희생이 도대체 몇 번째인가? 대한민국 내부의 敵들에 온유해왔고 국민과 국군을 慘殺(참살)한 북의 主敵에게 잔머리나 굴리며 말로써만 나라를 지켜보겠다는 병역면제자 집단의 그 안이함과 무능함은 도저히 더는 못봐주겠다.
專攻(전공)이 軍과는 거리가 멀어 도무지 敵과는 싸울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대체 무슨 수로 國軍統帥(국군통수)를 하겠다는 말인가? 이러고도 퇴임하면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받
겠다고 꼬박꼬박 국민들이 낸 세금을 축낼 걸 생각하면 몸서리가 친다.
이 나라 국민 殺害(살해)를 일과로 삼는 北이 그렇게도 안쓰럽고 안타깝고 싸우기가 겁이 난다면 사랑하는 종북노예떼들을 데리고 아예 북으로 가버려라! 우리는 북의 악마들에 용감하게 대척할 다른 지도자를 찾겠다. 그러니 쓸데없이 이 나라 걱정하는 척 위선 떨지 말고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軍 統帥權者를 기다릴 국민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분해서 잠이 안온다.
어차피 이념도 없겠다, 김정일이 밑에 가서 전공 살려 평양 리모델링이나 해주고 살기 바란다. 사람은 깜냥대로 살아야 하는 거다.
이명박은 北으로 가버려라!
- flaginwind(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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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5, 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