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내시·屍體정당이라는 것은 좋게 불러주는 말이다. 반역자들의 부역정당이라 불러야.
<1999년 북핵 협상차 미 국방장관을 역임한 윌리암 페리가 평양에 갔다. 협상 테이블에 북한군이 오더니만 한다는 말이 ”우리(북한)는 미국 외교관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다 파악해 놓고 있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면 네가 사는 집을 불질러 버리겠다(SEA OF FIRE)”라고 협박을 하였다. >
이상 어제 LA 타임스 사설을 일부 발췌한 내용이다. 이렇게 나오는 것이 북한식 협상모습이라고 美 대북전문가는 이 사설에서 말하고 있다.
이렇듯 여지껏 북에 뿔죽 다녀온 고위 공직자, 언론인 모두 형태만 좀 다를뿐이지 북괴로 부터 은연중 공갈 협박을 받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 특히 김일성으로 부터 공작 자금을 받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김대중이 크게 협박을 당했으리라. 일전에도 언급한 바 있지만 이명박이 김정일 만나러 北에 가면 북한 병사로부터 느닷없이 귀싸대기 한 대 얻어맞고 김정일 방으로 이끌려 갈 것 같기도 하다.
한나라당 정의화 녀석처럼 대한민국이 실컷 북으로 부터 두들겨 맞았는데도 소위 “정상회담만이 해결책”이라고 조잘거리는 놈들은 적성분자로 보아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이제는 한나라당이 내시정당, 시체정당이라는 것은 좋은 표현으로 보아야 한다. 시체는 누워서 가만히 있기나 하지. 오히려 반역 조장 정당, 반역자들의 부역정당이라고 불러야 적합하다.
시체는 누워 가만히 있기나 하지?
- AACC(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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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5, 0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