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일이는 자기의 정체성이라도 분명히 가지고 있지 않는가?
대통령 취임식에 약속한 것은 분명 대한민국의 헌법수호인데…
1. 북쪽의 괴뢰도당 (반국가 테러세력)을 나라로 인정하고, '정상회담'이라니, 개정일이 어디 '한 국가의 정상'인가? 이걸 버젓이 '정상'이라고 인정하는 이명박은 자기의 자리를 부정하는 미친 대통령 아닌가?
2. 북쪽에서 또아리를 틀고, 그곳에 있던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협박하고,부려먹고, 세뇌하고, 심지어 테러분자들의 총알받이로 만들고,100만 군대운운하는데…유엔이 인정한다고,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괴뢰도당'을 국가로 인정하란 말인가? 대한민국이 유엔에 복속된 식민지인가?
3. 국민이 이 테러분자들에게 무차별 공격을 받았는데, 당연히 그놈들을 응징해야, 헌법을 수호한다는 약속을 대통령이 지키는 것이 아닌가? 惡人을 벌하고, 善人을 상주는 것이 국가의 할 일이 아닌가? 그런데 왜 善人을 벌하고, 惡人의 만행을 눈 감아서 결국 상주는 일을 하는 것인가? "공산당은 싫어요"라고 말하다 당당하게 죽은 일개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배약자, 비겁자, 이명박이 아닌가? 이런 괴뢰도당의 눈에 그처럼 들고 싶고, 그리 좋아하고 싶어서 안달 복달, 정상회담 운운하는가?
4.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의 모든 신문, 방송, 잡지 (온, 오프 라인의 것까지도 모두)와 국회, 정부기관 모두에서 개정일과 나머지 부류들을 '괴뢰도당'이라 정식으로 부르도록 이명박은 자신의 정체성부터 재정립하라.
5. 청와대에 눌러 붙어서, 괴뢰도당의 눈치보는 모든 인간 쓰레기들을 모두 청소하라.
6. 이 모두 이명박의 자업자득이다. 그 누구도 탓하지 말라, 너 자신 외에는! 그래, 이런 배약자, 비겁자를 뽑은 국민들에게도 책임이 있지! 그래서 귀한 가족들이 괴뢰도당에게 죽어 가고 있으니, 국민들은 이미 그 어리석은 값을 이미 충분히 치렀다고 본다! 허나 이명박 너는 무슨 값을 치를래?
7. 개정일이보다도 못한 사람아! 개정일이는 자기의 정체성이라도 분명히 가지고 있지 않는가?
8. 대통령직에 연연 말고, 국군통수권자로서 보복응징의 칼을 뽑고 마지막으로 단 한번 만이라도 약속대로 헌법을 수호하고 나서 겸허하게, 수치심을 가지고 국민에게,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유가족들에게 백번 무릎꿇고 사죄하고 하야해라! 너가 믿는다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줄이나 알아라!
개정일이보다도 못한 사람아!
- BOAZ(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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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6, 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