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과 카다피, 근본 없는 것들의 허황한 꿈



무기를 주고 받으며 사악한 親交를 두툼하게 나눈 카다피와 김정일. 근본이 없는 무리가 세습까지 하면서 허황한 자리를 붙들려는 것이 이들의 공통점이다.
이들은 세상에 발맞추어 정당한 경쟁을 하려하지 않고 비뚤어진 불량한 思考로 평온한 세계를 敵對한다. 명실공히 바퀴벌레 동아리클럽 회원으로의 자격을 충실히 갖춘 이들은 자신의 권력유지를 위하여 물러나라는 自國民과 전쟁까지 한다. 카다피는 심지어 남의 나라에서 傭兵까지 불러 저항하는 自國民에게 폭탄을 던졌다.


범죄가 생존의 방법이며 주민을 공포로 마취시킨 것도 모자라 김정일은 북한주민 전체를 굶주림으로 헤매게 하고 있다. 그 모습으로 보아 김정일의 아들, 김豚豚이 북한의 식량을 거의 먹고 있을 것으로 의심된다. 김豚豚 사육장에 쓰이는 식비도 엄청날 것 아닌가. 카다피보다 罪質이 더 나쁜 범죄로 일생을 사는 김정일은 리비아에 일어난 일이 북한에서 일어나면 망서리지 않고 카다피와 같은 행동을 취하여 카다피의 길을 갈 것이다.

이들은 범죄사상을 지도하는 의미의 지도자인지 범죄를 직접 지휘한다. 이토록 허무맹랑한 지도자가 今世紀 역사의 페이지에 기록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 地球人을 심하게 모독하는 일이라고 하겠다! 세상은 합리적인 사고를 존중하고 사악한 질주는 막게 되어 있다. 주민들에게 매 맞는 악몽을 꿀 정도로 惡政을 하였으면 돌아설 시기라도 찾는 것이 그나마 현명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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