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만 하며 말꼬리 잡고
김일성-김정일 숭상 추앙하며
대한민국을 쿠바 수준으로 돌리겠다는
종북세력은 빼고
자유민주시민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면서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의 영도력에 감사하고
미국을 비롯한 참전16개국 등 자유우방에 특히 감사하며
상공인과 근로자, 이들을 양육한 부모와 학교 스승과 관계자
경제개발계획을 입안하고 추진한 공직자와
대구폭동 및 4·3제주반란과 여수-순천 반란, 1·21사태 등 무장도발을 진압·격퇴한
국군 장병과 경찰관, 6·25참전용사, 파월장병과 근로자, 파독광부-간호원, 중동근로자 등등
피땀 흘려 수고하신 선배님들께 감사 또 감사!
감사의 줄을 되짚어 가면
사회 각계각층이 다 서로 돕고 이끌면서 쌓아온 것…
韓日(한일)국교정상화부터 韓美(한미)FTA비준까지 반대와 깽판을 일삼는
운동권들, 너희 말대로 했으면
하늘이 허락한 절호의 기회 25년을 허송하고
세끼 끼니 잇는 걱정을 떨칠 수 없었을 것이다. 
6·3사태로 데모하고 감방 간 자랑해 온
이명박 대통령은 대오각성하고
이 나라 이 땅을 지키고 가꿔온
선배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법과 질서 확립에 몸을 던지길 바란다.
무역액 1조 돌파의 축제는
서울광장과 서울역 광장, 여의도 공원을 장악하고
휘황한 조명쇼 따위나 벌이는 그런 게 아니라
바로 이 땅의 종북세력을 척결하는 역사적인 과업
그 자체를 수행하여 자유통일을 이룩하는 것으로
전인류와 함께 축하할 역사적인 잔치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