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봉건 김일성조선은 적화통일을 본질로 하는 폭력깡패세력이다.
핵위협 탈출은 김일성 조선 붕괴와 자유통일 성취로만 달성된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은 핵무기, 장거리미사일, 생물학 무기, 화학탄 등 대량살상무기로 무장한 채 동족을 겨냥한 반란세력이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역사적으로 전혀 경험한 바 없이 소련의 위성국모델에 따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인민민주주의체제를 실험하다 파산하고 3대세습으로 주저앉고만 봉건세력인 것이다. 지구촌에서 소외되어 버려진 사각지대에서 軍力이 곧 國力이고 自主權이 生命임을 전면적으로 내세우고 세계최초로 핵봉건 절대왕조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주체라는 독자연호를 시용하며 김일성 조선이 핵무기를 가진 황제국임을 내세워 미국과 대한민국 등 국제사회를 핵무기로 정벌하겠다는 공갈협박을 통해 조공을 받으며 살아가겠다는 다부진 꿈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소위 민족문제연구소가 내세우는 백년전쟁이라는 말도 주체연호에서 비롯된 것이다. 2013년은 주체 102년이다. 김일성조선 내란집단과 한 패임을 스스로 자백하는 용어가 백년전쟁이라는 표현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수복지역에서 둥지를 틀고 웅거하던 내란집단에 불과한 반란세력이 핵무장 봉건 절대왕정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방치하고 심지어 대북퍼주기로 키워준 책임은 무엇보다 대한민국에 있다. 그 가운데서도 내란세력과 내통한 종북세력과 김대중 노무현 반역정부의 책임이 크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사실상 한패이면서도 대한민국에서 합법적 정치세력으로 버젓이 활보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을 한반도에서 퇴출시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일 뿐더러 그 과정에서 그들과 한패인 종북세력들의 거센 저항에 맞부딪치게 될 것이다. 종북세력은 내란세력의 앞잡이, 꼭두각시로서 언제나 인간방패작전으로 일심단결 수령결사옹위로 나설 것이다.
지난 시기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이루어진 대북퍼주기는 핵무기를 필두로한 대량살상무기로 되돌아왔고 우리민족끼리를 내세운 6.15선언, 10.4선언 역적모의의 합의문서는 한미연합사해체와 전작권반환일정 확립으로 한미동맹을 이완시키는 한편 종북세력을 폭발적으로 양산하고 국민들의 안보불감증을 현실화시켰다.
지난 대선에서 국가보안법폐지와 연방제 통일 공약을 내세운 문재인과 같은 종북대통령후보가 나선 것을 보면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정치경험과 경륜이 일천한 문재인 후보는 내란집단의 비호와 종북세력의 정치공작 덕택에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한반도 적화통일 전략을 추종하는 연방제통일공약을 거침없이 내세우고도 1470만 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민여론의 따가운 눈총에도 불구하고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과 조국근대화 대통령 박정희의 묘역에 참배를 거부하는 등 반역세력의 대통령후보임을 숨기려고 하지도 않고 얻어낸 표가 1470만 표였던 것이다. 그러고도 종북세력들은 도저히 질래야 질 수 없는 선거를 졌다며 선거가 끝난 지 2개월이 다 돼가는데도 억울함을 삭이지 못하고 개표를 다시 하자고 생떼를 쓰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내란집단에 불과한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이 문명화된 지구촌 국제사회와 결연히 맞서며 공갈협박을 일삼고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은 그들이 말한대로 군력을 국력으로 삼고 세계최초로 핵봉건 절대왕정을 세운데 있는 것이다. 세계는 이념대결의 전장터가 아니라 문명과 야만의 대충돌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승패를 쉽게 예단할 수 없다. 문명화된 지구촌 곳곳에 야만이 잔존하고 있으며 끼리끼리 놀게 마련이라고 야만의 대연대도 빠른 속도로 진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이란 및 시리아와의 연대 그리고 테러집단과의 대량살상무기 국제거래는 시간문제이며 지구촌은 초특급 핵테러 비상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야만인(바베리안)들의 핵테러를 내세운 문명세계에 대한 공격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지경을 넘어서고 있다. 이들이 내세우는 것은 하나같이 자주권이 생명이라는 것이다.
국제사회에서의 보편적인 인권규범의 존중과 다당제 등 합리적인 정치제도의 채택을 전면거부하고 제멋대로의 폭압체제를 고집하는 것이다. 동시에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같이 대한민국과 정통성을 놓고 피터지는 사투를 벌이는 경우에는 핵무기를 필두로하는 대량살상무기를 내세워 적화통일의 숙원을 이루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오고 있다. 핵무기가 적화통일의 보증수표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마침내 그것을 손에 넣게 된 것이다. 김정은이 기고만장하고 우쭐대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자신들을 비호두둔하는 종북세력을 통하여 사상적 우위를 유지하고 절대무기 핵무기를 통해 군사적 제압이 가능한 상황에서는 조국통일대전의 필승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반드시 유념해야할 것이 있다. 우리는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핵무기가 대미협상용이라는 인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대부분이지만 최근 들어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은 조국통일대전을 부쩍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핵무기와 적화통일을 이념적 정치사상적으로 결합시키는 선전선동을 통하여 대중을 교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핵무기를 앞세운 적화통일 전쟁을 공공연히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국가라는 외양을 형식적으로 갖추고 있었으나 본질적으로 반란세력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제는 핵무기를 가진 혁명세력으로서 본격적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핵무기와 조국통일은 불가분의 관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애당초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절대무기의 차원을 넘어서서 공격무기로 개발되고 실전배치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자위적 핵무장에 도달하여 전략무기의 균형에 도달하더라도 전쟁억지의 효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이 전쟁억지의 관점에서 핵을 보유하는 반면에 내란집단은 적화통일을 위해 핵을 보유하기 때문이다. 핵으로 전략적 균형을 이룬다고 해서 북 내부의 체제불안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차하면 핵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서로 핵을 보유한 상태에서 비핵화로의 대화를 통한 상호합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 전쟁 억지의 전략적 균형이 장기적으로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다. 핵을 필두로 한 대량살상무기만이 내란집단이 가진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며 그것을 가지고 생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핵을 앞세운 적화통일이 용이하지 않다면 대량살상무기의 국제적 유통을 통해 먹고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 점에서 북핵 확산억제의 문제가 지구촌의 화두가 될 수 밖에 없으며 결국 북을 멸망시키는 방법 이외에는 뾰족한 대안도 없다.
이런 맥락에서 현재 시급한 것은 국가안보 전략과 정책의 근간을 다시 세우는 것이다. 북핵을 결사적으로 불용하고 한반도 비핵화를 지켜나가려면 선제폭격과 군사작전을 통해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을 지금 즉시 궤멸시키는 것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선제북폭과 군사작전이 완전히 성공하리라는 확실한 보장이 없는 것도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추가적인 대북제재로 북핵을 저지할 수 있는 지도 여전히 의문이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은 중국을 지렛대로 내세운 국제사회의 경제제재에는 이미 대응할 준비가 돼 있으며 이란 등 긴밀한 군사적 유대를 맺고 있는 국가로부터 원할한 자금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호소하면서 개성공단을 유지하는 자기모순을 즉시 시정하여야 한다. 개성공단을 통해 小利를 탐하면서 중국에 대해 대북제재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모순적인 주장을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전략없는 안이한 대응이며 더럽게 타성화된 안보불감증의 소산이다. 핵봉건 절대왕정은 극우파시즘 못지 않게 폭력적이며 호전적이라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협상 외교 넋두리를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국가안보 중추인 국가안보실장, 국방장관, 국정원장, 법무장관, 외교부 장관 등은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에 맞설 수 있는 적임자를 찾아야 할 것이다. 이 상황에서도 한미연합사 해체와 전작권 반환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는 얼빠진 김장수는 당장 지명철회해야 한다. 윤영세의 경우도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넋두리를 여전히 읖조리고 있다면 적임자가 아닌 것이다. 도대체 히틀러를 상대로 무슨 수로 신뢰프로세스 프로그램을 만들고 가동시킬 수 있단 말인가? 꿈깨라!! 안보나 외교 문외한인 일반 국민들보다 못한 현실인식능력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잘못된 이념에 젖어 전문가의 함정인 훈련된 무능(trained incapacity)의 상태에 놓여져 있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반역적이라는 사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김성환 외교부 장관이나 천영우 외교안보수석 같은 인물이 국익을 지키고 안보관도 분명한 인물이라는 것은 애국세력 누구라도 금새 알 수 있다. 북한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라며 3차 핵실험 이후에도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프로젝트의 원칙과 기조는 바뀔 수 없다는 류길재 통일부 장관 내정자는 통일부장관이 아니라 우리민족끼리 민족 화해와 협력 추진 민간단체에나 어울리는 인물임에 틀림없다. 통일전선부와 조평통을 상대로 대남공작을 막아내고 자유통일을 추진하는 것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는 인물을 통일부의 수장으로 앉히려는 얼토당토 않은 일을 당장 중단해야 할 것이다. 그런 자가 어떻게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대북제재수단을 찾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겠는가?
◆한미연합사가 주도하는 선제북폭으로 강제적인 비핵화를 시도하라!!
비핵화 성공여부와 관계없이 추가도발에 대한 강력한 억지를 보장하는 수단이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을 와해시키는 전면적인 심리전을 전개하라!!
휴전선 대북방송, 대북삐라살포, 전범 현상수배 발표 등 전면적 심리전 전개
◆개성공단 즉시 철폐 등 독자적인 제재절차에 착수하라!!
개성공단철수는 국제사회의 지지를 견인하는 동력이며 대북 경고효과가 크다.
◆핵봉건 절대왕정에 대한 정확한 진단에 기초한 국가안보정책을 수립하라!!
◆적화통일의 승리를 보장하는 핵을 비롯한 대량살상무기 위협을 제거하라.
김정은 체제의 붕괴를 통한 자유통일만이 유일한 해결방법이다.
◆현실상황에 맞는 국가안보정책을 구현할 국가안보실 진용을 재구축하라!!
◆원자력협정문제, NPT탈퇴와 자위적 핵무장에 관한 국가정책을 결정하라!!
◆내란집단과 내통하는 종북세력에 의한 국론분열과 후방교란을 차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