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의 숙청을 보고 從北좌파들은 무엇을 느꼈나?

북괴의 인간 도살극에 입 다물고 있는 것은 비겁자의 부끄러운 행태이다 북한정권은 장성택 숙청을 통해 야만적이고 非인간적인 패륜집단임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인간 백정 김정은은 자신의 독재를 공고히 하고자 피비린내 나는 인간 도살극을 자행했다. 그 책임이 몽땅 장성택에게 뒤집어 씌워진 듯하다. 장성택에게 온갖 죄목을 갖다 붙여 인간 쓰레기로 전락시켜 버렸다.

북한 괴뢰도당은 주민들을 앞세워 장성택을 배신자로 매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북한 주민들은 "나쁜 짓은 金哥(김가)네가 다 하고 장성택만 매도하고 있다"며 싸늘한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마저 김정은의 만행을 비난하고 있지만 국내 從北(종북)좌파세력은 북괴의 피의 숙청에 침묵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그마한 실수에 대해선 종주먹을 들이대던 자들이 북괴의 만행에는 꿀 먹은 벙어리다.

왜 종북좌파들은 가차없는 공개처형과 비열한 여론몰이가 난무하는 북괴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는가?

人權을 외치고 민주주의를 앵무새처럼 부르짖는 종북좌파들이여.
인간 백정 김정은이 저지르고 있는 작태가 과연 인권존중이며, 민주적이란 말인가?
종북좌파들은 즉각 응답하라!

북괴의 인간 도살극을 보면서도 입 다물고 있는 것은 비겁자의 부끄러운 행태이다. 이런 북한 정권과 김정은 우상화를 아직도 지지·찬양 할 것인가? 인간 도축장으로 변해버린 凍土의 땅에 복음을 전파할 승려와 목사, 신부는 없는가? 명확한 입장을 밝혀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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