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이미지'를 韓國의 트레이드 마크 삼기로 했나?

한국의 정부와 민간이 하나되어 전개하는 지금 같은 위안부 관련 행동들은, 상식의 線을 한참이나 지났고, 이성의 度를 한참 넘은 상태다.
뮤지컬의 본고장 미국 뉴욕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참상을
소재로 한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an)'이
공연된다. '컴포트 우먼'은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주요극장인 '세인트 클레멘츠
극장(Theatre at St.Clements)'에서 18회 무대에
오른다. 대형 상업뮤지컬이 공연되는 브로드웨이와
달리 오프브로드웨이는 500석 이하 극장에서
실험적이고 예술적인 작품을 주로 공연한다. 그동안
뉴욕에서 위안부를 다룬 영어 연극이 몇 차례 공연된
적이 있지만 영어 뮤지컬은 처음이다. 작품을 기획하고
극작 및 연출까지 맡은 이는 뉴욕시티 칼리지 연극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현준(24)씨다. 그는 2012년
일본 아베 정권이 위안부의 강제동원을 부인하는 것을
보고 전 세계에 이 문제를 알리기 위해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後略)
2015. 7. 2. 국민일보 기사中

-위안부 책
-위안부 씰(Seal)
-위안부 애니메이션
-위안부 영화
-위안부 연극
-위안부 만화제
-위안부 동상
이제 거기다 뉴욕에서 위안부 뮤지컬까지. 다음엔
무엇이 나올 것인가?

두 나라(한국 and 일본) 간에, '강제연행 여부' 및
'성노예 여부' 등 핵심적 이슈를 놓고 아직 의견
일치를 못본 상태인데 객관적 근거(Fact)도 전혀
없이 한국 주장만 100% 진실인 것처럼 세계 속에서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두 나라간
분란만 더 키우고 문제해결만 더욱 어렵게 할 뿐이다.

위안부 피해자는 당연히 위로받고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위안부 사건이,
널리 알릴 만한 자랑스러운 사건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위안부 사건은 엄연한 負의 역사로서, 널리
알리거나 내세울 가치는 하나도 없는 사건이다.

상대방이 우리 눈높이(사죄, 보상 수준)에 맞춰
주지 않는다고 해서 이런 식으로 처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한국의 정부와 민간이 하나
되어 전개하는 지금 같은 위안부 관련 행동들은,
상식의 線을 한참이나 지났고, 이성의 度를 한참
넘은 상태다. 한국은 이미 OECD 국가에 속해
있다는 것과, 유수의 경제 강국이라는 점을 의식
하며 행동해야만 한다.

지금 같은 식으로 계속 하려면 최소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라도 듣고 나서 해야 할 것이다.
한국 이미지가 '위안부'로 고착화될까 걱정하며
자제를 원하는 국민도 분명 있을 수 있기 때문이
다. 이러한 걱정을 하는 국민의 의견은 전혀 고
려하지 않고, 계속 지금 같은 식으로 간다면, 이
는, '역사(인식)'라는 것을 방패 삼아 휘두르는
또다른 '독선'과 '전횡'에 불과한 것이 될 수 있
다.

과거에 불행하고 억울한 일 한 번쯤 안당해본
나라 없다. 약소국이었다면 더욱 그렇다. 그런데,
아무리 약소국이라도, 과거에 당한 불행한 일을
이유로 이렇게 우리 나라같이 유별나게 처신하는
나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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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bong 2015-07-04 오전 10:03

    이 아래 한 일본놈은 일본이 중국을 식민통치한 것으로 아는 개잡놈이 있다. 이놈 난징에 데려다가 맞아죽는 날까지 두자. 그 이름 福27810諭吉이다.

  • 토마스 2015-07-03 오전 9:27

    패전후 일본사람들 초창기 미국방문할 때 일본을 더 잘 알기 위해서라고 했다던 얘기가 기억나는군요. 근대화, 산업화, 민주화, 고령화까지 앞서가는 일본을 보면 우리의 현재가 보입니다.

  • 福27810諭吉 2015-07-03 오전 8:43

    정말 어리석은 민족...확실히 중국과 중국인들이 한수위입니다. 그들은 이성을 동반한 반일을 하고 한국은 보다싶히.... 그러다가 결국 큰 화를 자초하는 한국.. 어떤 일본 네티즌의 간단명료한 댓글이 기억나는군요... 중국인 = 일본인 - 모럴 , 한국인 = 중국인 - 이성......※ - 는 마이너스(빼기) 입니다.

  • 민초심 2015-07-03 오전 8:42

    조선 남자들 활복자살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없는데, 내가 모르는 건가요? 위안부 관련기사들을 보다보면 조선남자들이 살아있다는 자체가 수치스럽게 느껴지는데요.

  • eastwest 2015-07-03 오전 7:59

    그렇게 까지 안해도 될텐데
    사람들이 현대의 위안부로 한국여자들을 잘 알고 있어서


  • jibong 2015-07-03 오전 7:31

    매우 간단한 해결책이 있습니다.
    고오노 담화를 전면 부정하는 일본의 현 정부에 대해 그들의 악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하는 한국의 정부와 민간이 싫다는 자들은 모두 일본으로 망명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망명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일본정신대로 할복자살로 일본에 대한 충성심을 보이면 자식들이라도 받아 줄 것 같지 않습니까? 그 자식들은 한국에는 더 이상 못 살 게 분명하니까 일본도 받아 드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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