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등록은, 日本 근대화에 기여한 산업혁명을 염두에 둔 유네스코의 권고로 시작된 것으로, 징용 등의 내용이 꼭 포함되어야 할 합당한 이유는 없다.
美國의 마이크 혼다 의원이 동료의원 다섯 명과 함께,
유네스코에 무슨 서한 같은 것을 보낸 모양이다. 혼다
의원 등은 서한에서, 유네스코 등록 추진중인 日本
시설에 '전쟁포로를 노예 노동자로 사용했다'는 설명이
빠진 것은 명백한 왜곡이기 때문에, 유네스코는 이
내용을 포함하도록 日本側에 요구해야 한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韓國 정부가 '강제징용 내용 포함하라'고 스타트를
끊자, 혼다 의원 등이 '전쟁포로 노예노동 포함하라'고
거드는 모양새다. '위안부 사죄하라'고 韓國 정부가
나서자, '위안부 성노예 사죄하라'는 식으로 밖(미국
의원 등)에서 거드는 '위안부 이슈' 전개 양상과
흡사한 패턴이다.
韓國 정부가 위안부 문제를 국제적 이슈로 몰고 간
결과, 문제해결 여부를 떠나 현재 초래된 것은 韓日
관계의 심각한 악화다. 이번 등록은, 日本 근대화에
기여한 산업혁명을 염두에 둔 유네스코의 권고로
시작된 것으로, 징용 등의 내용이 꼭 포함되어야 할
합당한 이유는 없다. 권고 취지(산업혁명)로 볼 때,
징용 件은 主가 아니라 부차적인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韓國側의 요구에 日本이 응하면 다행이고,
만약 응하지 않아도 '유감표명' 정도로 그냥 끝내고
말아야 할 사안이다. 그래야 정상(상식)이다. 그런데,
韓國은 이것(징용 포함)이 필수사항이라도 되는 것처럼
달려들었고, '반영압력'(or 등록저지)을 위해 美國,
獨逸 등을 뛰어다녔다. 다행히 日本側은 韓國의 요구에
대해 적절한 방법으로 반영하기로 한 상태인데, 여기서,
이렇게 '전쟁포로' 件이 돌출된 것이다.
이번 혼다 의원 등의 서한에 韓國 정부가 관여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이런 식으로 문제가
커질수록 韓日관계 악화는 피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이다.
日本 입장에서 보면 결과적으로, 韓國側이 촉발('강제
징용 포함하라')한 것을 계기로, 추가 이슈('전쟁포로
노동')가 발생한 셈이기 때문에, 향후 韓國에 대한
악감정이 있을 수 있다. 만약 '전쟁포로' 이슈가
확대되기라도 하면, 日本의 韓國에 대한 악감정은
더욱 커질 우려가 있다.
남의 허물을 집요하게 들추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같은 행동은 善과는 아무 관계 없는 행동이며,
품위나 온유, 절제, 관용 등의 고상한 가치들과도
한참이나 거리가 멀다. 세상 모든 나라가 서로 남의
허물을 집요하게 들추는 식으로만 행동하면 세상은
금방 엉망이 된다.
만약 그런 세상이 도래하면, 日本 또한, 이번에 유네
스코 등록을 앞둔 韓國의 백제문화유적(공주 공산성/
고분, 부여 나성/정림사지, 익산 미륵사지 등)에 대해,
당시 고분, 산성 건설로 백성의 원성을 사거나, 신라,
고구려 출신 포로들의 강제 노동을 동원한 사례가
있었는지 밝혀서 있다면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며
세계를 돌며 캠페인할 수도 있다.
그런 세상이 도래하면 또, 日本은 美國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을 수 있다. 민간인을 대상으로 원자탄을 투하
한 것이나, 소이탄으로 무차별 민간인 공습을 한 것,
美國內 日本人을 강제수용한 것 등은 美國 향한 좋은
시비거리가 된다. 전쟁은 日本이 먼저 일으켰어도,
혼다 의원 등 '과거사 규명' 좋아하는 사람들이 입에
달고 사는 '보편적 인권'이라는 것을 명분으로 내세우면
日本이라고 못할 것도 없는 것이다.
또 그런 세상이 도래하면 심지어, 과거 청구권협정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징용배상 등을 요구하는 韓國에 대해
日本은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과거 한반도內 남겨진
막대한 日本 자산(일본 기업/개인 소유 등)에 대한 반환
청구 소송을 지금이라도 韓國에 대해 제기할 수 있다.
서로 남의 허물을 들추고 서로 자신의 입장만 고집하는
세상이 도래하면 이렇게 혼란과 엉망밖에는 기대할 것이
없게 되고 만다.
상대(일본)로 하여금 마치 이러한 세상의 도래에 어서
나서도록 유혹이라도 하듯, 집요하게 과거를 따지고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듯한 현재 韓國 모습은, 그래서
더욱 안타까울 뿐이다. 다소 格 떨어지는 표현 같지만,
'만만한 상대는 만만할 때 그냥 놔두라'는 말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같은 式으로 日本을 대하는 韓國에게는
특히 귀담아 둘 만한 표현이다.
만만한 상대는 만만할 때 그냥 놔두라
- 펀드빌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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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4, 13:01












멸공.이놈아야. 네놈을 그냥 둬선 안 되겠다.
이론과 논리로 비난하는 건 할수록 좋다.
하지만 네놈 짓은 벌을 받아야만 하겠다.
한 번만 더 지랄하면 무슨수를 쓰더라도 네 놈을 고소할 것이다. 합의금은 10억원 남짓일 테니 미리 준비해라! 그 외에는 절대 합의는 없다.
공감합니다
한국인들은 정말 일본 콤플렉스에서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일본에 대한 피해망상증으로 일본에겐 한치의 양보도 이해도 없습니다
안그러면 또 일본에게 당한다는 강박증에 사로 잡혀서
심지어는 다시 일본이 전쟁으로 한국을 다시 속국으로 만들려고 한다는
정말 병적인 과대 망상증 환자도 국민들 중엔 많습니다
지봉! 야이 미친 色氣耶! 철좀 들어라. 哀苦 자네와 같은 민족이란게 슬프도다.
멸공군에게.
나더러 언어폭력이라고?
자네 내 댓글들을 다 읽고도 그 따위 개소리가 나오느냐?
사람같지 않고 도저히 우리 국민으로 생각되지 않는 자들에게 나는 무자비하다.
그러나 바른 말을 하는 이들에게는 존칭을 쓰고 북돋아주며 칭송한다.
이 조갑제 닷컴에 떳떳하게 자신의 성명으로 글을 올리지 못하고 닉네임으로 글 을 쓰는 자들도 사람으로 보인다면 자네 눈이 대수술을 받아야 하리라고 보네.
그놈들은 사람이 아니네. 사람이 어찌 자신의 이름을 두고 언론에 닉네임을 내는가?
댓글이라면 용혹무괴일 수도 있네만! 댓글이라도 자신을 알리는 수단이라야 하는 것일새.
그 수단이라는 건 우리네 조상들이 하던 "호"나 "자"일새. 보게나. 茶山이면 정약용, 心山이면 김창숙, 雩南 하면 국부 이승만, 多夕이면 유영모 선생으로 다들 알고 維石이면 조병옥이네.
나는 지적뇌경색일지 모르지만 자네는 골은 있는데 뇌는 없는 것 같으이. 안 그런가?
지봉의 언어폭력이 조갑제닷컴의 품격을 downgrade시키고 있습니다. 타인의 생각과 글을 존중하지 않는 저런 저질 천민적 발언때문에 대한민국의 민도가 낮다는 말을 많이 듣고, 그것이 '조선사람들은 질이 낮아 말로해선 안돼'하며 ... 지적뇌경색인 지봉의 흥선대원군이나 김정은식 '우리민족최고, 우리민족끼리만'의 사고방식이 모두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이 아래 댓글 단 "해리슨 김"군!
자네는 우리 한국이 일본을 이기기 위해 열성으로 일하지는 않는군.
다른 사람들은 언젠가는 일본을 우리가 맡아 통치할 수 있도록 힘들게 노력하고 배우고 일하고 있다네. 그런 희망도 없이 왜! 사는가 이사람아.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대지진 몇차례만 지나가면 하늘이 내린 재앙으로 피폐해진 일본은 우리에게 나라를 맡길걸새. 피폐해지고 쪼개진 일본이 미국에게도 필요 없어지거든!
내 나이의 일본인들로 생각이 있는 분들은 한 두번 나와의 인연으로도 자신들의 손주들과 내 손주들의 적극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네. 서로 왕래 정도가 아니라 같이들 배낭여행까지 하고 있다네. 자네는 세상을 너무 모르고 있네.
그리고 모르거든 배우고 함부로 까불고 나불대지나 말게. 그러면 사람이 체신 머리 없다는 소리나 듣네.
펀드빌더야. 아가야. 2천년 이상을 원수로 지낸 나라와 지금에 와서 건계가 나빠지면 안 된다고? 그래. 관계가 나빠지면 일본이 다시 우리를 침략하고 식민통치 하는 것이야?
자네 말 가운데 개소리를 지적해 줄께.
1) 전쟁포로 노예노동; 일본은 그런 나라로 온 세계가 콰이강의 다리 하나로 다 알고 있는데 산업시설에 안 썼다고 우기면 안 쓴 게 되기라도 하느냐? 차라리 혼다의 말대로 솔직하게 남기면 양심은 눈꼽만치라도 남았다고 할 것이니 일본이 유리한 것이다. 이 개야.
2) 야 이 등신아, 고구려.신라.백제는 한 나라안의 동족으로 지역정권의 차이였고 한국과 일본은 국가의 차이였다. 그게 비교의 대상이 되는 인식은 어디서 나왔니? 네놈이 밎다면 중국은 몇 천개의 나라를 억지로 통합한 개쌍놈들이겠구나.
3) 미국의 일본인 전시 강제수용이 문제화 될 수 있다고? 선전포고도 없이 전쟁을 이르키는 나라 국민을 환영하고 우대해야 보편적 인도주의의 거룩한 일본이겠구나. 개소리도 이쯤되면 기르던 주인 잡아 먹겠구나.
4) 일본자산의 반환을 요구 한다고? 허어 너무 기가 막혀. 어이 자네 동양척식회사가 무엇인지 아니? 통치시대에 일본의 자산이 한국에 있었어? 혹 설비를 가져 왔다해도 그것응 수탈을 더 하려고 가져온 것이야. 이 개잡놈아 새끼야.
나도 욕을 하면 내가 더러워 진다는 것을 안다. 그렇지만 사람이 못 되는 것을 상대할 때는 나도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도 안다.
펀드빌더 네놈은 사람은 분명 아니다. 일본인들이 다 네놈 같으면 목숨을 걸고 그 놈들을 다 짓이겨 버리겠는데 내가 아는 일본사람 친구들은 선량하고 정직하고 양심있는 이들이 더 많아 일본인들과는 잘 지내야 하지만 일본정부는 아니다.
찢어 죽여도 시원치 않는 것들은 한국인으로 일본을 숭앙하는 초상집 개들이다.
식민지. 피지배. ....
그것이 싫거든
실력을 길러야지요.
말로만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