綜編(종편)은 김갑수 씨를 '출연금지' 조치해야!

정청래 前 의원 출판기념회에서 악담(惡談)을 쏟아낸 金 씨… 그가 계속 방송에 출연하면 언어를 오염시킬 우려가 있다. 정청래 前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김갑수란 사람은,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에 ‘작살’ 낼 놈들을 ‘작살내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문제는 대선이 있을까. 내란(內亂)에 준하는 사태가 유도될 수도 있고 교전(交戰)이 일어날 수도 있고 생각하기 싫지만, 유력 후보의 암살이 있을 수도 있다”고 했다(발언출처: 서울신문 인터넷판).

김갑수 무리들이 권력의 도끼를 휘둘러 작살내게 되면, 대한민국은 문자 그대로 시산혈해(屍山血海)가 될 것 아닌가? 김갑수 씨는 그걸 원하는가? 흡혈귀 김정은이 핵폭탄으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 초토화시켜도 그런 말이 나올 것인가?

그가 내뱉은 말은 다시 들어도 너무 끔찍하고 잔인하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해보니 문화평론가란 직함을 갖고 있었다. 그에 대한 인적사항이 공개돼 있었다. 어느 지방 신문 칼럼리스트로 소개돼 있었다. 본인은 칼럼리스트로 소개하고 있는데도 그가 출연하는 몇몇 종편 채널에서는 그를 '문화평론가'로 소개하고 있다. 문화평론가라는 자가 어떻게 그렇게 무지막지한 말을 함부로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그가 공개석상에서 한 악담(惡談)은,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해 정권을 잡으면 피비린내나는 정치보복을 해야 한다는 느낌을 주었다. 독재자나 조폭들이 반대파를 무자비하게 숙청하거나 탄압하겠다고 호언장담하는 듯했다. 그의 말이 진정 그의 생각이라면, 김갑수는 문화평론가란 칭호를 들을 자격이 없다. 그가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도 金 씨를 출연금지 시키는 게 마땅하다. 그대로 출연시키면 우리의 언어문화를 오염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가정이 어려우면 어진 아내가 생각나고(家貧卽思良妻), 나라가 어지러우면 현명한 국민이 생각나는 법이다(國亂卽思賢民). 대한의 국민들이여! 시대의 흐름을 통찰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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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6-10-20 오후 4:34

    좌파 막말꾼의 실체를 드러낸 김갑수!!! 종편에서 퇴출키고 더이상 이런 인간은 언론의 대상이되지않아야한다!!! 국민에게 백해무익한 자다!!!

  • 장승베기 2016-10-19 오후 2:55

    좌파의 진 면목을 보여주고 있군요 이런자가 문학평론가란 이름으로 종편에서 헛소리를 하고 있는 방송사는 이자를 영구퇴출 시킬것을 정중희 건의하오니 조속한 조치 바람.

  • 1 2016-10-19 오후 2:20

    종편의 기답수 출연금지" 100% 동의하며 언론은 막말꾼은 취재대상에서 제외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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