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大衆이란

큰 반역에는 조용하고, 작은 먹잇감(개인비리 등)에는 분노를 과잉 발산한다.
¶먼저 선동해 먹는 게 임자다.
¶인원이 많다.(정규 분포상, 중간 대다수를 차지한다)
¶큰 반역에는 조용하고, 작은 먹잇감(개인비리 등)에는 분노를 과잉 발산한다.
¶잔인한 者를 동정하고, 동정받아야 할 者에게 잔인하다.
¶주로 우파 진영을 타깃으로 분노한다. 장갑차-소고기-댓글-세월호-최순실
¶유통되는 '괴담', '카더라'의 주요 구매계층이다.(호갱:어리숙하여 이용당하기 좋은 손님)
¶나중에 가서야 속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지만,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자기만 속은 게 아니기 때문이다.
¶비슷한 일이 또 닥친다. 그리고, <지난 번엔 당했지만, 이번엔 진짜>라며 분노한다.
¶나중에 가서야 또 속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노령연금 수령하라는 연락을 받는다.
¶棺 속에 들어간다.
¶비로소 한 명의 '大衆'의 어리석음이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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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답과오답 2016-11-05 오후 4:28

    우중 (어리석은 민중) 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그보다 한술 더떠 막돼먹은 민족

  • 윤각진명 2016-11-04 오후 11:37

    너무나 정확한 지적입니다. 이 나라에는 정치인도 없고 국가원로도 없습니다. 이사이트를 통해 그간 나름대로 괜찮다고 본 사람들도 선동 당하여 똥인지 된장인지 가리지 못하고 정신 나간 소리를 하는 것을 보니, 이 나라의 운명이 다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얼굴이나 이름 좀 알려 머저리들 표만 의식하는 정치꾼 모리배들만이 가득한 암담한 현실에 위 글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고 위안이 됩니다.

  • 해리슨 김 2016-11-04 오후 9:51

    한 명씩 언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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