右派의 절반이 친북좌파와 通情(불륜) 상태


오늘날 한국이, 시간 갈수록 나락에 빠져드는 근본 원인
중 하나는, 우파의 상당수가 친북좌파 세력과 바람을 피
우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친북좌파의 무기인
'反日'에 한국의 우파들이 놀아나고 있다는 이야기다.
가정을 가진 者가 바람을 피우면 결국 집안 꼴이 엉망
된다. 마찬가지로, 우파들이 反日을 매개로 친북좌파와
통정(불륜)하는 동안 나라 꼴은 엉망이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여당 의원들 상당수는 친북좌파와
바람난 사람들 범주에 들어간다. 친북좌파가 좋아하는
反日을 매개로 불륜(통정)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니, 오
직 신바람 나는 쪽은 친북좌파 세력뿐이다. 서로 간에
물과 기름 관계라야 마땅할 대한민국의 우파와 친북좌
파 사이가 서로 反日을 매개로 밀접하게 통정하는 불륜
관계가 되어있으니, 나라 꼴이 제대로 될 리가 없는 것
이다.

좌경사상은 反日을 앞세워 한국인들에게 어려서부터
침투해 들어간다. 反日이 친북좌파의 숙주가 되는 셈
이다. 한국이 근래들어 좌경화가 가속되는 것은, 가속
화되는 反日과 관계가 깊다고 볼 수 있다. 둘(좌경사
상, 반일)은 항상 거의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강하다.

대부분의 일반 국민들은 물론, 여당을 포함한 전체 우
파의 절반까지도 친북좌파 세력의 무기인 '反日'에 빠
져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現상황은 심각한 단계다. 친
북좌파와 바람이나 피우고 있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국가안보 걱정을 하는 것은, 위선이자 코미디에 해당
한다.

대한민국의 장래가 걱정된다면, 적어도 우파만큼은
反日을 매개로 한 친북좌파와의 불륜행위를 당장 그
만 두어야 한다. 反日 때문에 나라가 망할 판이다.
'망국적 反日'이라는 것은 이러한 면에서 아주 제대
로 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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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askal 2016-12-10 오전 10:04

    나는 친일파 인가? 전번 총선 전에 막내 동생 으로부터 문자가 왔다..민주노동당 전 대표 권영길 이가 일본 에서 태어 낱으니까 친일파 이다 라고 주위 여러 사람 에게 널리 퍼트려 알려 달라고 한다.....그래서 내가 전화를 했다..동생 에게 너의 형인 나도 일본 에서 태어 났는데 친일파 인가 하고 물었다..그리고 나 에게 대답을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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