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대통령이 의지할 데 없는 외로운 독신이라지만 너무들 합니다. 이런 황당한 사람들 때문이라도 꼭 대통령을 지켜드려야겠습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주간동아와 인터뷰를 했다고 동아닷컴에 요지가 소개되었는데, 이 원로란 양반은 대통령더러 아버지 명예를 위해서라도 물러너야 한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박 대통령이 어떻게 생각하든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으로 지금의 사태까지 왔다면 사회가 극도로 혼란해진 현실을 뼈아프게 뉘우치고 ‘국민 여러분, 모든 책임을 안고 떠나겠습니다. 화합하십시오’라고 호소한다면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것이라 하였습니다.
도무지 지금 대통령을 처녀 심청이 정도로 생각지 않는 한 어떻게 아버지 명예를 앞세웁니까? 물론 아버지가 박정희 대통령이니만큼 고려의 작은 일부분은 될 수도 있겠지만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의 명예가 훨씬 큰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 잘못도 없이 이런 누명과 수모를 당하는데 후세를 위해서도 꼭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고 진언하는 것이 원로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또한 국민들더러 화합하시라고 덜컥 물러나면 국민들이 화합하며 대통령의 명예가 회복될 것이라 생각한다는 것은 촌노조차 믿지 않을 공허한 한담입니다. 아무리 대통령이 의지할 데 없는 외로운 독신이라지만 너무들 합니다. 이런 황당한 사람들 때문이라도 꼭 대통령을 지켜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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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분인 줄 익히 알고 있습니다만, 요새 원로라는 몇 분의 발언은 의외여서 난감합니다.
전 국회의장 다운 발언 이다.
그런데 주제 파악을 못하고
그그 그거는 , 헤매이는 정신상태
자신이 무엇을 잘못 했는지 .
무엇을 제대로 할줄 아는지 ?
입만 열면 거짓말 , 오리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관용
이분에게 원로라고 하기엔 원로 단어가 아깝다.
이런 자들때문에 늙은 사람들이 젊은 이들로 부터 욕을 먹는다.
제발 자아도취에 빠지지 말고 진실과 정의를 외면하지 말라.
일국의 대통령 즉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가 개인의 명예와 결부될 수 있나?
이러한 정치 꾼들이 국회의원과 의장자리를 오래하다 보니 썩은 노폐물이 쌓여 오늘 과같은 국가적 혼란이 초래된 것이다.
썩은 국회 독재국회를 만든 자들은 그 입을 닫아라.
태극기 애국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경고한다.
당신 같은 인간이 국회의장을 했으니 나라가 온통 빨간색이지. 원로? 쓰레기 기자와 원로 쓰레기? 재수없는 인간들. 재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