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김정은 대변인들만 있는 곳인가?

국가와 국민을 김정은의 먹이가 되도록 하는 발언을 하는 공직자들은 利敵행위자들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국가와 국민을 김정은의 먹이가 되도록 하는 발언을 하는 공직자들은 利敵행위자들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대통령 특보인 문정인이 한미동맹이 깨질지언정 전쟁은 안 된다고 말하였다. 이게 대한민국 대통령 보좌관이란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얼마 전 대한민국 대통령은 북한의 핵은 체제안전보장용이라 말하였다. 도대체 대한민국 청와대는 김정은 대변인들만 있는 곳인가?

한미동맹이 깨지는 한이 있어도 전쟁만은 막겠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 같은데 이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말이 되지 않는 소리다. 한미 동맹이 깨지면 패배하는 전쟁을 불러온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찌 보좌관을 하고 있는가?

한미동맹이 깨지면 대한민국을 누가 지켜주는데? 문정인이 지켜주는가? 아니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미안하지만 우리 국민 중 이렇게 믿는 사람은 없다. 지금의 엄중한 김정은의 핵위협 앞에 미국의 핵우산이 없이는 국가 안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김정은과 친하게 지내면 되지 않겠느냐고 말한다면 그야말로 국민을 개 돼지 수준으로 알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저런 얼간이들에게 정부를 맡긴 국민 수준을 졸로 보고 계속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하여 국민들의 불쾌지수를 높이는 것이 청와대가 할 일인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김정은을 같은 민족으로 신뢰하고 믿으라는 것인가? 김정은과 같은 종류의 악한 인간이나 그런 불량독재자를 믿을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절대로 믿지 않는다. 한미동맹을 강화하여 국가안보에 빈틈이 없도록 챙겨도 부족할 판에 국가와 국민을 김정은의 먹이가 되도록 하는 발언을 하는 공직자들은 이적행위자들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한미동맹이 든든하면 전쟁을 막을 뿐만 아니라 혹시 전쟁이 있어도 승리하게 된다. 이기는 전쟁이 보장되기에 전쟁이 예방되는 것이다. 한미동맹의 약화나 와해는 전쟁을 막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쟁 그것도 패배하는 전쟁을 불러오는 것이다. 월남과 같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적화통일을 은근히 바라는 불순분자들이 국민을 속이는 용어가 바로 평화공세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위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적화통일 곧 김정은 치하의 평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런 거짓되고 악한 평화보다는 얼마간의 희생을 치르더라도 차라리 승리하는 전쟁을 원한다.

지금의 엄중한 상황은 말장난이나 하고 있을 만큼 한가로운 때가 아니다. 우리 주제를 알아야 한다. 김정은의 꼬봉이나 할 요량이 아니라면 말장난 따위는 집어치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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