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에게 바치는 노래―“인생은 즐거운 거야”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바치는 노래 한 곡

‘인생은 즐거운 거야’는 김영 작사, 백영호 작곡으로 KBS가 백영호 선생 서거 10주기를 맞아 발굴한 그의 유작곡이다. 2013년 5월20일 방영된 백영호 선생 추모특집 가요무대에서 가수 배금성이 불렀다. 

백영호 선생은 ‘동백 아가씨’ ‘해운대 엘레지’ ‘추풍령’ ‘추억의 소야곡’ 등 4000여 곡의 대중가요를 작곡한 국민 작곡가이자 이미자 등 국민 가수를 길러낸 대한민국 가요사의 큰산맥이었다. ‘인생은 즐거운 거야’를 희망을 잃고 힘들게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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