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통 보수우파 야당이 그렇게 만만해 보였다면 크나큰 오산.
더 이상 이전투구(泥田鬪狗)의 장(場)에 들어가기가 싫지만 당의 앞날을 위해서 부득이하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방관하는 자는 지도자가 되지 못한다는 충고도 한 몫 했습니다. 실의에 빠진 야당 지지층들에게 이 혼란한 상황을 정리해 주어야 한다는 사명감도 작용했습니다.
정체불명의 부패 인사가 더 이상 당을 농단하는 것은 단연코 반대합니다. 전국위원회 개최 여부를 지켜보고 다시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정통 보수우파 야당이 그렇게 만만해 보였다면 그건 크나큰 오산이 될 것입니다. 더이상 노욕으로 찌든 부패 인사가 당 언저리에 맴돌면서 개혁 운운하는 몰염치한 작태는 방치하지 않겠습니다.
부패 인사의 당(黨) 농단은 단연코 반대
-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0-04-26, 06:15












준표 군,
당선자 대회, 당선자 대회라 하는데 무슨 말이냐 ?
잘 모르겠지만 우선 이쁜 말로 들리지 않네
황교안이가 총선전에 탈당자는 당선되도 복당은 안된다 했는데 어찌된 것이냐 ?
수성 을 당선한 자네를 앞세워 온전히 닥아오는 대선 욕심에 黨規를 뭉개는 듯한 비루한 소리로 들리는 구나
애국을 위해 복당을 해야 겠다면 노력을 하되 당원인양 당 당선자대회를 말하는 것은 안된다
준표가 지적하는 바 범죄전력자 김종인,
나라의 미래를 보아, 더러운 김종인 이 녀석은 못된 말이지만 천벌을 맞아야 한다
당선된 코흘리기 젊은이들을 대빨갱이전선에 중하게 부려야 하지만,
준표 군은 열열한 애국자 김진태 탈당한 김문수 군 등의 지금의 심정을 짐작이나 하는가 ?
정치장수하는 놈들은 애국자가 아니다
시궁창 우리사회에는 애국투사 김문수, 김진태가
정의의 애국자가 영웅이 되어야 한다
홍준표는 김문수 김진태 같은 애국을 해 보았는가 ?
소위 중진 애국자들을 아우르는 도량있는 말을 누가 좀 하는 거를 듣고 싶다.
홍준표 군,
야당지지층이라는 무식한 몰염치한 말이 어디있나 ?
배은망덕한 용어다
"야당을 지지하는 애국자 여러분"이라야
예의염치에 맞는 말이된다
준표 군은 많이 공부해야 한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