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끈질기고 집요한 총선 폭망 지도부입니다. 빅데이터상으로 80%의 김종인 비대위 국민 반대를 무시하고 부결된 비대위 안건을 다시 상임 전국위와 전국위를 열어서 김종인 임기를 1년 더 연장하겠다고 우기는 총선 폭망 지도부를 보면서 도대체 당을 어디까지 망가뜨리고 나갈 심산인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무엇을 노리고 이런 막장 정치로 끌고 가고 있는지 참으로 놀랍습니다. 경기지사 후보 공천 건 때문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원과 국민들의 분노가 이런 막장 지도부의 행태를 용서치 않을 겁니다. 신임 원내대표에게 모든 권한 넘기고 각성하고 그만 미련의 끈을 놓으십시오. 80이 넘은 뇌물 브로커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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