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지사에게 |
근데 언제 이 지사가 공수처장후보 심사위원장이 되셨소?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에서 이 지사에게 저의 신상이나 저가 변호하는 사건정보를 제공했을 리는 없고 도지사 부속실이나 캠프에서 페북에 쓰면 뉴스 한줄은 된다고 준비한 모양인데 저는 이것만 언급할게요.
저를 친일파 공수처장 후보라 했는데 공수처장이 되고 안되고 간에 "닥치고 친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안보와 국민들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한도 내에서는 일본과 협력할 부분 협력하면서 잘 지내야 한다고 한 겁니다. 아무 일에나 죽창가를 부르거나 애먼 일본 옷가게나 맥주회사 공격하지 말고 말입니다. 지금이 일제시대입니까?
그리고 이 지사도 만약 정권의 눈밖에 나면 시민단체의 고발장 한 장으로 공수처에 불려가조사를 받는 지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수처가 괴물이 될 수도 있다 한 것입니다.












이재명은 꼭 명심하라. 修身齊家後 致國平天下라 한것 말이다.
이재명의 한계를 보여주는 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