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나서기 곤란한 文, 정세균 내세워 꼼수 부리나?
윤석열 검찰총장의 토사구팽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 같다. 추미애가 평검사 두 명을 시켜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지시를 하는가 하면 갖은 수법을 동원해 윤석열을 내쫓으려는 음모가 현실화되는 듯 하다. 그 결과를 지켜보는 국민들이 많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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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일(월) 중앙일보 1면 머리기사는 윤석열에 대한 불길한 내용을 크게 보도했다.
<정세균 ‘추·윤 해법. 김외숙(청와대 인사수석) 호출해 논의’>란 제목의 기사를 대서특필했다. 부제(副題)가 수상쩍다. <정세균, 인사수석에 이례적 보고 받아/여권(與圈) “추·윤 충돌 해결, 개각관련”/총리실 “총장 경질 가능 의견 있어 정 총리가 대통령에 건의할 수도”>로 돼있다.
요약하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추미애와 윤석열 간 충돌과 탈선 법무부장관 추미애의 과속질주가 여론상 좋지 않으니 두 사람 모두를 정리하거나 어느 한 사람을 정리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 것이 좋겠다는 총리실 의견을 전달하지 않았을까?’하는 내용이다.이런 분석이 가능하다면 추미애를 살리고 윤석열을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획책이 가능할 수도 있다.
윤석열은 “나는 개인에게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고 살아 있는 권력도 칼질하다가 집권세력들의 저항에 시달리고 있다. 물어뜯기고 있다. 윤석열은 문재인 정권 탄생의 일등공신이다. 윤석열은 박영수 특검의 팀장으로 박근혜 정권을 궤멸시키고 문재인 정권을 탄생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일개 지청장급 검사에서 고검장급인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탁됐다. 거기서 머무르지 않고 검찰총장에 일약 기용되면서 윤석열은 검찰의 총수가 됐다.
대통령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윤석열의 능력을 극찬했고 살아 있는 권력에도 굽히지 말라고 당부했다. 약방감초 같은 박범계도 “존경하는 윤석열 형”이라며 살살거렸다. 문재인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은 윤석열이 유재수 감찰중단과 울산시장선거 개입, 조국 일가 비리의혹 등등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들이대자 윤석열은 하루아침에 배신자로 전락했다.
문재인은 법무부장관에 추미애를 내려보내 윤석열을 손보게 했다. 명분은 “검찰개혁”이었다. 붉은 완장을 찬 추미애는 일성으로 “내 명을 수용하라”며 큰소리쳤다. 구정권의 적폐청산에 앞장선 검사들을 검찰 변방으로 유배(流配)시킨 반면 도둑이 들어도 짖지 않고 꼬리만 흔들며 권력지향적인 기생충 검사들은 영전시켰다. 특히 ‘독직폭행’으로 기소된 검사까지도 승진시키키는 인사전횡(人事專橫)을 휘둘렀다. 수사지휘권을 여러 차례 발동해 검찰총장을 무력화시키고 검찰총장을 수사지휘선에서 배제시켜 식물총장으로 팽개쳤다.
추미애의 신경질적 작태가 발작하면 할수록 윤석열의 메아리는 높아졌다. “검찰의 주인은 국민이요, 살아 있는 권력을 척결하는 것이 진정한 검찰개혁”이라고 외쳤다. 당당한 저항이요, 반성하지 않는 권력을 단죄하려는 윤석열의 힘은 민심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문제가 심각해지자 드디어 국무총리 정세균이 들고 나왔다. “윤석열은 자제하고 추미애는 점잖아져라”라고 경고했다. 친노 원조 유인태도 “추미애와 윤석열, 둘 다 물러나라”고 한마디 거들었다.
주변의 시선과 경고에도 추미애는 기고만장해서 드디어 윤석열의 측근으로 알려진 한동훈 검사장의 휴대폰 비밀번호 강제개방을 위한 관계법 제정의 필요성과 검찰총장의 특수활동비까지 들고 나왔다가 여론의 역풍에 휘청거리고도 있다. 살아 있는 권력도 철저히 수사하라고 당부했던 대통령 문재인이 과연 윤석열을 토사구팽(兎死狗烹)시킬 수 있을까? 문재인이 직접 나서기가 난처하니까 정세균을 내세워 꼼수를 부리려는 것은 아닌지 여론이 지켜 보고 있다. 브레이크 없는 추미애를 선택할 것인가? 국민을 향해 달리는 윤석열을 선택할 것인가? 문재인의 최종선택에 국민의 시선이 집중돼 있다.
윤석열은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할 것인가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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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16:58












문대통령 문제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자신이 입명했으니까 직접 짜르지 못하고 법도 모르고 앞뒤 분간못하는 추미애 내세워 윤석열총장 밀어낼려고하니 야비한 대통령이다.
윤석열 쫓아 내야 자기편들만 앉혀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북한화 시킬려고 자기들한테 불리하면 법을 마음대로 바꾸고 김정은 닮아가려나! 그나마 윤석열총장 같은분이있어 대한민국이 유지되고있다는것을 많은 국민들이 알고있다.
알아야한다 북한화되면 남한국민들 힘들다는것을 자유를 누리고사니까 힘듬을 모르는것 같다. 지금 여당 너무 설치는것같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것 같기도하다.
많응 국민들이 여당이 말은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는데 말뿐이라는 것을 느끼고있다.
추미애법장관답게 무게없어보이지 마세요. 윤석열총장 쫓아낼려고 열 올리지마시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하세요. 많응 국민이 법을 지킬줄 모른다고 한심해 합니다.
아들문제도 알아건 몰라건 법장관으로써 부모로서 잘못됨을 알텐데 모른다는 말만하지말고 많은 국민들보기에 부끄러운줄 알아야합니다. 셋살 어린애도 않믿을 말 모른다고하니 많은분들이 한심해합니다. 윤석열총장에 눈데고 국가아 국민을 위해 일해주세요.
그리고 문대통령님 묵무부담 마시고 추미애 막아주세요. 많은국민이 문재인대통령 문제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그리고 여러정권이 명멸했다. 그래도 지금 문제인부류의 막무가내
식 정치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다. 기회 균등 과정 공정, 글구 결과는 정의롭다는
구호는 이제 어느 시궁창에 묻어 버리고 정권유지하는데만 온갖 힘을 쏟고 있디.
그래도 느이들 정권 결코 영원한것 아니다. 그 종지부를 찍는 날 어떤 후과가
찾올지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개(狗)인줄 알고 써먹고 보니 범(虎)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