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추미애를 소환조사하라

현직대통령도 수사했는데 법무장관이라고 망설일 이유가 없다. 추미애가 윤석열을 직무정지시켰다. 난 원래 尹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이건 너무 심했다. 秋는 이제 체면이고 뭐고 尹을 끌어내리지 않으면 자신들이 죽는다는 위기감을 느낀 것 같다.
울산부정선거에 라임 옵티머스 사태는 약과다. 북한에 원전을 지원하는 문건까지 발견됐다. 그렇게 문제가 많다는 원전을 핵무기를 가진 北에 지원해 주겠다니. 이건 차원이 다르다. 여적죄(與敵罪)가 될 수 있다. 여적죄는 사형밖에 없다.
검사들은 더이상 참으면 안 된다. 총장이 직무정지되면 법에 따라 일하려는 검사들이 직무정지 되는 거다. 권력에 아부하는 검사들만 활개치게 된다. 이러려고 검사된 건 아니지 않나? 당장 평검사 회의를 소집해서 항거해야 한다.
윤석열에겐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다. 추미애를 소환조사하라. 장관의 직권남용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문재인이 `우리 총장님은'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수사하라고 했었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현직대통령도 수사했는데 법무장관이라고 망설일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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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ine 2020-11-27 오후 5:31

    평검사들의 성명에 따르면 추장관의 윤총장 직무정지는 "위법, 부당한 처사"이다.
    위법, 부당하다고? 그래서 철회해야 한다고?
    아니다. 공무원이 위법, 부당한 처사를 했다고? 그렇다면 그 공무원, 그가 어느 직에 있던 그는 직권남용한 것 아닌가?
    직권남용한 공무원, 시급히 수사하여 처단하는 것이 정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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