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의 진짜 이름은 '더불어2중대당'?

하다하다 못해 한다는 것이 윤석열 총장 발목 잡깁니까? 어떻게 말과 행동이 이렇게 못나고 쪼잔합니까? '국민의 힘'당의 진짜 이름은?
'국민의 짐'?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2중대당'이네요.
​
오늘 '국민의 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기사회생해서 살아돌아온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이렇게 말했답니다.
'윤석열 총장은 정치를 안하겠다는
선언을 해라.
그래야 깔금하다!'고요.
전 제 눈과 귀를 의심했습니다.
어제 빈사의 좀비가 된 좌파들에게
'선혈이 낭자한 고기'를 던진 것 아닙니까?
어차피 징계위에서 중징계를 때려
몰아낼 윤석열 총장이라서가 아닙니다.
​
그래도 선거 때마다 이를 악물고 찍어준
'국민의 힘'이 이 정도라는 것이
기가 막혀서 그럽니다.
정무감각? 정치적 공학?
뭐 이런 것을 생각해서 헛발질을 한 거지요.
​
윤석열 총장이 대권후보로 부상하면
우리 '국민의 힘은 파리 날리는 것 아님?'
하는 초조함과 찌질함인 거죠.
보수우파들이 왜 국민의 힘에
마음을 고이고 머무르질 못하는지는
반성도 하지 않는 '웰빙당' 국민의 힘-
그런데 하다하다 못해 한다는 것이
윤석열 총장 발목 잡깁니까?
어떻게 하는 말과 행동이 이렇게
못나고 쪼잔합니까?
윤석열이 대권주자로 부상하면
턱 손목을 부여잡고
'고맙소, 우리 함께 해봅시다!'
이러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러니 '국민의 힘'이
'국민의 난"인 거죠.
이러니 국민들이 국민의 힘에 모이질 않는 겁니다.
'검찰은 헌법의 가치와
정치적 중립을 지키자.'
'여러분의 정의로운 버팀목이 되겠다'
어제 윤석열 총장이 전국 검사들에게
보낸 이메일입니다.
​
곧 문재인이 총장 날릴 텐데
어쩌려고 이런 못난 짓을
국민의 힘은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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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ine 2020-12-02 오후 4:08

    그 분, 쪼잔하다 못해 깜도 안되는 사람이군요. 한시라도 빨리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야 그나마 국민의 힘당이 일어서기라도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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