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김상조, 추미애를
연초에 바꾸겠다네?
일부 장관들도 포함해서!
이름하여 '일부 개각'.
사나운 민심을 개각으로
일신해보겠다는 심산이지만
그걸로 민심이 차분히 가라앉을까?
뿌리가 다 썩었는데…
아니 윗X가리가 썩었는데…
마른 이파리 몇 개 떼낸다고
민심이 예쁘게 돌아설리도 없고.
뿌리를 뽑든지
대X리를 빼버리든지
아님…
둘 다 동시에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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