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 교도소, 엉터리 마스크로 수백 명을 확진자로 만든 이 정권은 살인마로 낙인 찍혀도 할 말이 없을 터.
개돼지인 국민한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라면서
동부구치소는 정원의
20%가량이나 초과수용했다가
무려 720여 명의 확진자를 냈다.
이건 교도소가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 생산공장이다.
게다가 북한에도 보내주는 마스크를
수용자들한테는 예산 운운하면서
엉터리 덴탈마스크만 공급했단다.
수백억씩 들여서 북한에 백신을
사줘야 한다고 부르짖는 이 정권이
대한민국 국민한테는 천 원짜리
마스크조차 공급하지 않은 것.
8·15 때 광화문에 나간 사람들을
'살인자'라고 소리쳤던 비서실장,
그토록 사회정의를 부르짖던
법무부장관은 왜 아무 말이 없나?
입에 꿀이 잔뜩 들었나?
이 정권 자체가 살인자,
아니 살인마들이다.
코로나 발생 초기에
중국발 비행기를 막지 않아
이 사단을 자초했고,
다른 나라들이 백신을 확보할 때
말도 안 되는 K방역 홍보와
순종하는 대국민 협박에 심취해
백신 한방울도 확보 못 한 주제에
과밀 교도소, 엉터리 마스크로
수백 명을 확진자로 만든 이 정권은
살인마로 낙인 찍혀도 할 말이 없을 터.
게다가 변종바이러스가 만연한
지금도 다른 나라들이 다 막는
외국인 입국을 제한하지 않는다.
제 나라 국민을 사지로 몰고있다.
구치소,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고
그들의 인권마저 경시될 수 없다.
수감자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입만 열면 인권 타령하며
유권자들 표를 피처럼 빨아먹던
이 정권은 뱀파이어, 흡혈귀같은
살인마 정권일 뿐이다.
신천지보다 천배, 만배 더 나쁜
용서받지 못 할 살인마 정권이다.
누가 살인마인가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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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