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감싸기 위해 한국 정부와 대통령까지 욕보이는 윤 의원의 엽기적 상상력.
<앞으로 야당이 대통령과 더 과감히 대화하고 싶으면 북한처럼 특등 머저리라 비난해야 하나?>
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김여정이 한국 정부를 특등 머저리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 더 과감히 대화하자는 뜻이라고 합니다. 엽기적 해석입니다. 윤 의원은 대통령의 최측근이란 사람인데 측근이 대통령 욕보이는 방법도 가지가지입니다.
윤 의원처럼 해석한다면 야당도 대통령과 대화하고 싶을 때 특등 머저리라고 비난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북한에 대해선 눈에 콩깍지가 씌웠다고 하지만 앞뒤 분간은 하길 바랍니다. 김여정 감싸기 위해 한국 정부와 대통령까지 욕보이는 윤 의원의 엽기적 상상력에 헛웃음만 나옵니다.
야당이 대통령과 더 과감히 대화하고 싶으면 '특등 머저리'라 비난해야 하나?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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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09:40












북괴 최고돈엄 여동생 말라깽이 여정이가 잘못 표현했구먼. '특등' 은 무슨 특등 ? 등수에 낄 수도 없는 최하등급 머저리 아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