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님재판하는 판사에겐 장난감 같은 존재가 됐다.
'우리나라' 국민은 오늘부로
대통령에게는 개만도 못한 물건,
판사한테는 장난감같은 존재가 됐다.
소위 인권변호사 출신이라는
대한민국 최고통치자한테
입양한 아이는 맘에 안들면
언제든 반품해도 되는 기호품이고,
대한민국 판사한테 피고인은
판사 권한도 아닌 일을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노예 다루듯,
고양이가 쥐 갖고 놀듯 하고는
'그건 형량과 상관없다'며
법정 구속해 버리는
장난감만도 못 한 소모품일 뿐이다.
그런 원님재판에
화성에서 온 사람들은
법원이 떠나가라 만세를 부르고,
자신을 언제든지 맘에 안들면
반품도 할 수 있는 대통령한테
대가리가 깨지도록
충성맹세하는 국민이 무려
30%가 넘는 곳이 '우리나라'다.
게다가 화룡정점,
가장 웃기는 것은
제1야당이라는 국민의 힘이다.
국민의 '짐'이라 불리는
국힘당 원내대변인은 오늘
이같은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불통'이라고 비판하면서
자기 당 출신 대통령으로
만 4년째 옥고를 치르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과 비교,
똑같다는 식의 논평을 내놓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99540
자기 당 출신 전직 대통령을
누구보다 가장 먼저 앞장서서
'불통'이라고 낙인찍는
이런 정당은 어느 별에서 왔을까?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외계인들일까?
대통령에게 국민은 '개만도 못한' 물건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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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1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