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사고 후 7년, 세월호 특조위는 나랏돈 축내기, 좌파 일자리 만들기용 최고의 적폐다.
기무사령부 장병들이 세월호 구조 당시 피해자 가족들을 사찰했다는, 정말로 말도 안되는 세월호 사찰 수사도 문 대통령의 특별지시로 시작된 국가폭력이었다.
검찰이 그 사건에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은 당연한 것이고 오히려 늦어도 한참 늦은 결론이다. 퇴역한 사령관은 그 부당함을 밝히고자 몸을 던졌고, 먼저 구속된 기무사의 현역 장성 두세 명은 징역까지 살았다.
그 뿐인가. 세월호 침몰 사고 후 만 7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사참위라는 이름으로 세월호 특조위가 존재한다는 자체가 웃기는 일이다. 몇 년이 더 지나야 할까. 정말 나랏돈 축내기, 좌파 일자리 만들기용 최고의 적폐다.
기무사의 '세월호 사찰 지시'도 文 대통령 지시
- 석동현(前 서울 동부지검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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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09:04











